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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간중심교리(17-5 모성의 다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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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10-11 ㅣ No.1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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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머니
17-5 모성의 다양한 모습
자식을 살리기 위해 법마저도
위반하며 모든 방편을 강구하는 모성애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기가 잘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겨 길렀다(탈출 2,2)."
  창녀라해도 아기를 살리기 위해서
아기를 빼앗기는 모성애 
 "그러자 산 아이의 어머니는
제 아들에 대한 모성애가
솟구쳐 올라 임금에게 아뢰었다.
“저의 임금님! 산 아기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제발
그 아기를 죽이지 마십시오.”
그러나 다른 여자는 
 “어차피 내 아이도
너의 아이도 안 된다.
자, 나누시오!” 하고 말하였다.
(1열왕 3,26)." 
   자기 자녀를 하느님께 바치는 모성애 
 "제가 기도한 것은
이 아이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1사무 1,27-28)." 
   하느님의 법을 따르기 위해
어떤 죽음도 불사하며 치명을 당하는
용기있는 모성애 
  "그는 조상들의 언어로 아들
하나하나를 격려하였다. 
 고결한 정신으로 가득 찬 그는
여자다운 생각을 남자다운 용기로
북돋우며 그들에게 말하였다.
(2마카 7,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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