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기정사도요한신부(초능력의 주관자이신 예수님) |
|---|
|
20181012(금요일) 초능력의 주관자이신 예수님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그러나 더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 11,20~23)” 저는 예수님을 초능력자 중에서도 초능력의 주관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신앙인은 예수님 편에 서 있으면서 하늘나라위해 인류를 모아들입니다. 대자연의 세상만사 짐승수목들이 탄생 성장 죽음 하늘과 함께하잖아요. 비 신앙인들은 세상만사의 뜻을 세상서만 찾겠다고 주장들 다 다릅니다. 내가 남들 주장 흩어 버린다면 남들도 내 주장 흩어 버리라는 뜻입니다. 내 생각 주장 버리고 초능력자이신 예수님 편에 서면 아주 간단합니다. 청하고 비는 데 길들은 민속신앙 자세 버리고 예수님 뜻과 함께 합시다. 하느님께 흠숭 영광 찬미 감사 드리자고 인터넷교리는 신앙안내 합니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24194 | 우리의 일용할 양식 /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 | 2018-10-12 | 김중애 |
| 124193 | 가톨릭인간중심교리(18. 어린이와 예수님) | 2018-10-12 | 김중애 |
| 124192 | 이기정사도요한신부(초능력의 주관자이신 예수님) | 2018-10-12 | 김중애 |
| 124191 |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착하고 따뜻한 할아버지, 요한 23세 교황 ...|1| | 2018-10-12 | 김중애 |
| 12419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12) | 2018-10-1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