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자유게시판

봄맞이 노래모음... ♬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3-19 ㅣ No.96965

봄맞이 노래모음,,



       
        기다림 ... 원태현 누가 오기로 한 것도 아니면서 누굴 기다리는 사람처럼 뻐그덕 문소리에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다. 누가 오기로 한 것도 아니면서 누굴 기다리는 사람처럼 두 잔의 차를 시켜 놓고 막연히 앞잔을 쳐다본다. 누가 오기로 한 것도 아니면서 누굴 기다리는 사람처럼 마음속 깊이 인사말을 준비하고 그 말을 반복한다. 누가 오기로 한 것도 아니면서 누굴 기다리는 사람처럼 나서는 발길 초라한 망설임으로 추억만이 남아있는 그 찻집의 문을 돌아다본다. *** ~~ *** 산너머 남촌에는 - 박재란 봄이 오면 - 김윤아 봄이 오는길 - 박인희 봄비 - 이은하 그댄 봄비를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꽃이 피는 날에는 - 소리새 꽃반지 끼고 - 은희 민들레 홀씨되어 - 박미경 봄이오면 - 장미화 봄날은 간다 - 한영애 비처럼 음악처럼 - 임재범 쓸쓸한 연가 - 사람과나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배인숙 들꽃 - 유익종 비오는 거리 - 이승훈 비가 - 우승하 먼지가 되어 - 이윤수 내생에 봄날은 - 캔 돌아와요 부산항에 - 조용필 진달래 어느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못다핀 꽃한송이 - 마야 빗속의 여인 - 김목경 제비꽃 - 장필순 아담과 이브처럼 - 나훈아 찔레꽃 - 장사익 비와 외로움 - 바람꽃 목련꽃 필때면 - 최성수


1,033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6969 판타날(pantanal)의 아나콘다와 카피바라|4| 2006-03-19 배봉균
96966 굿자만사 有感|47| 2006-03-19 송동헌
96965 봄맞이 노래모음... ♬|3| 2006-03-19 정정애
96963 {시편 제16장 }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8| 2006-03-18 최인숙
96962 고 민요셉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6| 2006-03-18 이현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