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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밸(Worker and Customer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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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19-01-13 ㅣ No.4677

 


워커밸(Worker and Customer Balance)



 

직원이 고객을 친절하게 대하고, 소비자는 예의를 지키는 것을 뜻하는 말로 소비자의 갑질에 감정노동의 고통을 겪는 근로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고객 지상주의를 탈피해 근로자와 고객의 균형을 맞추자는 개념을 워커밸(Worker and Customer Balance)이라고 한다.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자 고의적으로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소비자를 가리키는 블랙컨슈머(Black Consumer)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면서 매너 있는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데 따른 소비 키워드이다.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블랙컨슈머(Black Consumer)는 고함을 지르거나 난동을 부리는 고객, 욕을 하거나 음식값을 안 내겠다는 고객, 인터넷이나 SNS에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고객 등 소위 진상 고객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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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밸(Worker and Customer Balance),블랙컨슈머(Black Consumer),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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