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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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만사 3월 정기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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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만사가 3월 굿뉴스의 인기 검색어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게 모임에 한번도 발걸음을 하지 않으신 분들이 굿자만사 모임에 대해 더 잘알고, 논평을 하시는 걸 보면 아무래도 누군가 모임장소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지켜보고 계시는지... 농담이구요... 굿뉴스에서 개인들의 자유의지로 자유로운 모임 갖는 것을 얼굴조차 모르는 분들한테 재제를 당하고, 만나라 만나지 말아라 간섭하시는 건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자매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내가 굿뉴스에서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해서, 내 돈들고, 내 발로 찾아가서, 내 친목 도모하는데 왜 얼굴도 모르는 타인들에 의해서 지탄을 받아야 합니까?" 물론 굿뉴스에서 논쟁이 있을 때 굿자만사에서 안면이 있다는 이유로 지지발언을 하고, 실수를 해서 다른 분들께 불쾌함을 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부터도 분명히 반성을 해야하고, 시정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분은 일부지 다수가 아닙니다. 일부의 사람들 때문에 다수의 분들이 피해를 보는 것 같아서 굉장히 죄송스러운 마음이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정말 노력해나가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굿자만사에 나오시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누구누구를 위해서 나오신 것도 아니고 정말 순수하게 사람 만나시는게 좋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아서 나오시는 분들입니다. 만약 굿자만사가 누구누구를 위한 모임으로 간주된다면 순수하게 나오시는 다수의 분들의 자존심을 굉장히 상하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굿자만사가 마치 수도회 규칙처럼 그리스도 왕께 충성하고, 복음에 앞장서고 어쩌고 하는건 그 글을 쓴 개인의 바램내지 생각인 것 같은데 솔직히 가식이자 오버이고... 그냥 제약없는 자유로운 인터넷 모임입니다. 굿자만사 모임에 나오신다는 이유만으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시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 역시도 그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쨌든 관심을 가져주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굿뉴스에서 이 모임이 더 성숙하고 좋은 모임으로 발전하는데 약이 되는 말씀이라고 간주하겠습니다. 굿자만사에 대해 논평을 해주시는 분들 거의는 한번도 참석을 안하시는 분들인데 한번 눈으로 보는게 100번 보지 않고 비판을 가하는 것보다 훨씬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또한 개인의 자유 의지시니까... 오시든 안오시든 언제든지 문은 열려있고, 얼굴은 뵙지 않았지만 어쨌든 굿뉴스 자유게시판에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됐으니 이 또한 "굿자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3월24일 금요일 오후 7시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2번출구 "진진" 입니다. 연락처: 정재훈 다니엘님 011-744-0322 남희경 레오님 011-335-0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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