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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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이재영*님의 글을읽은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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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꽃동네) 채선미씨의 글을 읽고...
내가 아는 꽃동네는 천국이 아닙니다.
정성과 사랑의 실천으로 이루어진 결과라 생각합니다
채선미씨 글을 읽고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습니다. 모든 수도자들이 사명감으로 일을 한다 고요?
성소자<지원자<청원기<수련기<첫서원<종신 위와같은 길을 거쳐 수도자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또한 중도에 포기하는 분들도 있겠죠- -;; 하지만 중요한것은 본인이 원해서 수도자의 길을 택한 거라는것입니다.
기본적인 권리 주장을 묵살하였다고요? 수도자들이 관리자라는 직함으로 권위의식을 가지고 있다고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수도자가 관리자란것을 처음부터 아는 분은 몇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도자분들은 성소자에서부터 종신을 거친다는것과 꽃동네 의 영성을 모르고 수도자의 길을 들어선 분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자로 잰듯한 생활 이건 수도자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로봇이 아닌 인간이기에 어느곳에서든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올라온 글중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년차.월차를 쓰려면 타당한 이유를 대라고요" 년.월차를 쓰는데 타당한 이유가 왜 필요할까요 ? 그로인해 부딪히기 싫어 년차를 1년에 3~5개 밖에 못썼쓰며(물론 나머지의 수당은 없음) 연수생 .또는 .가족분 등에게 존대어를 쓰지만 정작 그렇게 말씀하신 분은 그렇지 않다는..... 이런것이 권위의식 이라 생각하면 제생각이 틀린것 인지요..... (누구인지를 원하시면 실명을 거론해 드립니다)
모든 수도자들을 그런 식으로 매도하면 안됩니다. 나의 말을 안 들어주면 권위의식으로 비치나요? 수도자들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도자라고 모두 잘하고 나무랄 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수도자라도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하겠지요. 때로는 바쁘게 자신들이 맞은 일을 하여가기 위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나가는 모습이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꽃동네 수도자들이 누군가에게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니요..? 사회복지 법도 근로기준법 내에서 적용된다? 대부분의 시설에서 법 자체가 무시당하고 있다? 년월차, 수당을 미지급?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느끼고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부분을 관행으로 생각하며 생활 한다면 크게는 대한민국 .작게는 나 개인의 발전성에도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직원이 자리를 비우는 것과 성직자가 자리를 비우는 것,
정부에서 주는지원금으로 급료를 받는다는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이므로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고용주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그러므로 출퇴근 카드는 기본으로 찍는것이 당연하단 생각을 하며 직원.봉사자 분들또한 특히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일이 있으면 뛰어나가는 것을 아시는지요.혹시 수도자분들 중에 꾀를 부리는 분이 있냐구요..... 관리자(수도자)분들이 모두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도 원하시면 실명과 함께 내용 올려 드립니다
또한 모든 수도자 분들또한 그런 사실을 모른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을 다하지 못하고 쓸모 없는 권위 의식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누구? 꽃동네 가족이라고요? 가지고 있는 주인 의식을 없애 버리고 있다고? 나는 채선미씨 같이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특수한 곳 꽃동네에서 일하시려면 다른 곳 보다 만은 인내심이 필요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곳에서 해결할수 없었기 때문에 (계시판 글삭제)(1:1대화후 의 불이익 등 퇴사) 이렇게 이곳까지 오게된 것입니다 수도자의 길 험난하다는것 우리 모두는 다알고 있을것 입니다 또한 존경 스럽기까지 하구요 하지만 잘못된 점은 하나씩 고쳐 나가자는 것이 이글을 쓴 취지라는것을 밝히며 이후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려 밝은 웃음으로 생활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여러모로 꽃동네를 사랑하시는 모든분과 수도자 분들께 송구함을 전하며 아낌없는 사랑또한 부탁드립니다 *이글을보시고 해결됨을 쪽지로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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