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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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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3-27 ㅣ No.97292

                           영성체 후 묵상

 

창세기는 하느님께서 세상을 보시기에 좋게 창조하셨다고, 무엇보다

 

인간을 보시기에 매우 좋게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프랑수와비리용 신부님은, 하느님께서는 지금도 여전히 창조하고

 

계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사야서는 하느님의 새 하늘 새 땅의 창조를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의 기적들은 기쁨과 즐거움의 새 창조의 표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침내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그리스도께서는 "알파이며 오메가이고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시작이며 마침이다'(묵시 22,13) .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그분이

 

이루시는 완성을 함께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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