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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내려간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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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내려간 친구여 / 하석(2006. 3. 27) 고향 떠나 타관생활 30여년 늘 고향 돌아갈 날 기약했었겠지. 평생의 일 내려놓자마자, 미련없이 훌쩍 낙향한 그대여. 고향이 그리 좋은가, 이 실향객, 고향 돌아간 그대가 부럽구려. 옛 고향친구 정 나누며, 마음 편한 즉, 행복하겠지. 친구여, 몸도 마음도 고향에 와 있으니, 이젠 그대 八友와 더불어, 늘 맑은 즐거움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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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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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327 | - 한강 시민공원(여의도) -|2| | 2006-03-28 | 유재천 |
| 97326 | 가까운 보육원 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신림동 거주)|1| | 2006-03-28 | 윤지영 |
| 97325 | 고향 내려간 친구여|5| | 2006-03-28 | 최태성 |
| 97323 | * 추억의 자료들|7| | 2006-03-27 | 김성보 |
| 97321 | {시편 제24장} :: 나 가진 재물 없으나(성가와 함께)|7| | 2006-03-27 | 최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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