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 평화를 빕니다

스크랩 인쇄

김성보 [matiasb] 쪽지 캡슐

2006-03-31 ㅣ No.97456

                                               

                                                     * 오늘은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입니다.


코 끝을 스치는 바람결에 꽃내음을 느끼게 하는
3월의 마지막날!

아지랭이 기지개에 꽃샘 추위를 털어 봅니다

아침을 여는 보오얀 안개가 오늘은 날씨가 포근 하리라는
예감이 들고, 이젠 봄이 성큼 한걸음 닥아왔음을
느끼게 하는계절 입니다
 
 
여기 따끈한 차 한잔 드시면서
잠시 움추렸던 어깨를 펴고
크게 한번 기지개를 해보세요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한 나날 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matia)


 


.

232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474 때로는 나도 바람이 되고 싶다|5| 2006-03-31 최인숙
97462 홍콩 성요셉 성당 풍경|20| 2006-03-31 이복희
97456 * 평화를 빕니다|4| 2006-03-31 김성보
97455 무자비|13| 2006-03-31 배봉균
97454 영성체 후 묵상 (3월31일)|2| 2006-03-31 정정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