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6일 (금)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자유게시판

오늘의 포토뉴스 (4월4일)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4-04 ㅣ No.97626


[컬럼]오늘의 포토뉴스^^*
2006년 04월 03일 (월요일)
“아기 기린이 태어났어요”


★...중국 난징 홍샨수풀동물원에서 3세의 어미 기린 "춘지"가 지난 10일 첫 아들 기린을 낳아 일반관객에게 첫공개된 30일, 모자가 나란히 햇볕을 즐기고있다.


‘저 유연하죠?’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쿵후 콘테스트’런칭 행사에서 지난 번 러시아 푸틴 대통령 방중 때 푸틴의 어깨에 앉기도 했던 소림사 동자승 시 차오광이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쿵후 콘테스트’에는 중국 각지에서 약 108개의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일광욕이 좋아’ 보기만해도 시원하네~‘군인 아저씨들 안녕!’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 해변에서 갈메기 떼 위로 관광객들이 해변을 거닐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 해변에서 멕시코 순찰대가 주변 경계를 하며 순찰을 하고 있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이곳에서 멕시코-미국-캐나다북중미 3개국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북미3국 정상회담이 열리는 칸쿤 해변에 멕시코 해군이 순찰을 도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칠레 에어쇼 개막~


★...27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 에어쇼에서 비행기들이 편대 비행을 하고 있다


엉덩이에 그려진 태국 총리


★...2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정부 청사 앞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행사에서 한 태국 모델이 탁신 시나와트라 현 태국 총리의 얼굴이 그려진 바지를 입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풍선 타고 훨훨~


★...26일(현지시간) 싱가폴에서 열린 사진 촬영 행사에서 영국 모델 릴리 콜이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콜은 4월 2일까지 개최되는 싱가폴 패션 페스티벌의 얼굴로 선정되어 싱가폴을 방문하고 있다


최초고용계약 반대 ‘엉덩이 시위’


★...프랑스 학생들이 지난달 30일 리옹역에서 철로를 점거한 뒤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 시위’를 하고 있다. 엉덩이에 ‘최초고용계약 반대(NON AU CPE)’라는 글자가 씌어 있다


다크서클 제거중?


★...30일(현지시간) 한 남자가 캔자스시티 도심의 약국에서 유리창 청소를 하고 있다


여장을 한 럭비팬


★...홍콩에서 열린 2006 럭비 토너먼트 이틀째 경기에서 여장을 한 남성 럭비팬이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다



★ 해외 포토뉴스 ★

공산반군 무장투쟁 네팔 카트만두 다시 戰雲


★...네팔 공산반군이 6일 총파업이 벌어지면 카트만두로 진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동북쪽으로 80여 km 떨어진 토카르파 마을을 행진하고 있는 공산 반군들


“샤론, 안심하소서”


★...카디마당을 이끌고 총선에 참여한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대행은 29일 예루살렘 서쪽의 네웨일란에서 당원들과 함께 총선 승리를 자축했다. 올메르트 대행은 카디마당을 창당 4개월 만에 제1당으로 만들어 이번 총선의 최대 승리자가 됐다


'충성선서' 하는 이민자들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세계 각국 출신의 이민자들이 29일 필라델피아 컨벤션센터에서 충성선서를 하고 있다


"사람 빼고 다 가짜?"


★...28일(현지시간) 중국 상해 거리의 상점에 모조품들이 진열되어있다


격화되는 佛 최초고용법 시위


★...최초고용계약법(CPE)에 반대하는 프랑스 파리 제10대학 학생들이 30일 파리 리옹역 선로를 점거한 채 ‘불확실성과 억압에 반대한다’고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들고 시위하고 있다.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이날 CPE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멕시코에 간 부시


★...멕시코의 휴양지 칸쿤에서 북미 3국 정상회담을 마친 정상들이 지난달 30일 평상복 차림으로 고대 마야 유적지인 치첸이트사를 둘러보면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왼쪽부터 조지 W 부시 대통령, 비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


이란 강진 1200명 사망


★...이란 서부지방에서 지난달 31일 강진과 함께 서너 차례 여진이 발생해 최소 66명이 숨지고 1200여 명이 부상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IRNA통신은 이날 오전 1시 5분(현지시간)에 진도 5 규모 지진이 이란 서부 로레스 탄주 산업도시인 보루제르드와 도루드를 덮쳤으며 진앙지는 두 도시 사이에 있는 산악지대라고 전했다. 이어 10여 차례 여진이 일어난 뒤 새벽 4시 47분 도루드와 인근 지역에서 진도 6.0 규모 지진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확산됐다. 이란은 지진지대에 위치해 자주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도 진도 6.6 규모 지진이 발생해 2만6000명이 숨진 바 있다


다뉴브강 범람 인접국 홍수경보


★...다뉴브강이 불어나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겨 백조가 헤엄치고 있다. 최근 며칠간 이상 고온으로 저수지역에 쌓인 눈이 갑자기 녹아 체코 헝가리 등 다뉴브강 인접 국가들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10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628 역대기상6:35~66(레위 지파)|2| 2006-04-04 최명희
97627 어느 노(老)교수님의 말씀|5| 2006-04-04 배봉균
97626 오늘의 포토뉴스 (4월4일)|1| 2006-04-04 정정애
97625 영성체 후 묵상 (4월4일)|3| 2006-04-04 정정애
97623 역대기상6:1~34(레위 지파)|4| 2006-04-03 최명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