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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통일 !! 그리고 북한 선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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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서울 주보의 빛과 소금의 글로 인한 여러 논의와 김태우 형제님의 핵 문제에 관한 전문가적 견해도 듣게 되었고 통일 비용에 대한 토론을 경청하였습니다.
시원한 답이 없는 것 같아 보여 답답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군요. 서독의 예를 들어 몇 백조의 통일 비용이 든다니....그리고도 경제가 휘청하였다니...
그러나 꿈을 꾸어 보는 것은 경비가 들지 않는 것이지요? 계량 경제적인 문제를 떠나 보통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보통 사람의 통일의 비젼 또 가톨릭으로서 북한 선교의 꿈을 한번 꾸어 봅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서도 소원은 통일....
어느 날 우리 하느님께서 한민족을 가엽게 보시어 김정일과 그의 일당이 내부 쿠데타가 일어나거나 혹은 상상도 못할 기가 막힌 일이 생겨 붕괴되고 좀 더 민족적인, 통일 지향적인 지도자가 나와서 북한을 지금의 중국처럼 우선 경제적인 활성화를 시행하며 남한과 긴급하게 손을 잡고 경제 활성화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하느님의 몫입니다^^*)
국가는 아직 남북이 갈려 있지만 이미 마음은 서로 돕고 함께하는 이웃이며 한 가족이 된 것이지요.
지금의 중국 처럼 경제를 조금씩 조금씩 활성화 시킵니다. 중국이 이렇게 경제적인 활성화를 하게 된 것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년여에 일어난 일 아닌가요?
많은 중국 본토 사람들이 미국에 이주하고 유학생들을 보내 이제는 제 주변의 중국 사람이라면 거의 모두가 베이징 지역에서 온 사람들인 것 처럼 보여 집니다. 북한도 그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북간 이산 가족들은 마치 일본을 다녀 가며 오드시 여권과 비자로 오갈 수 있으며 함께 살고 싶은 가족들은 이주 신청을 할 수도 있지요.
모든 스포츠는 남북 경기를 통해 서로 기량을 높이고 국제적으로는 단일 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로 적대시 하는 적국이 더이상 아님으로 전쟁을 예방하려는 군비는 함께 적절히 조절하며 극소화 하며 그 비용으로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게 되겠지요.
북한 주민들도 차츰 차츰 자유 민주 경제 체제에 점차 점차 익숙하게 되고 창의적인 노력이 경제적인 보상을 얻는다는 경제 마인드를 지금의 중국과 같은 수준이 되며 경제가 향상되어 국민 소득이 천불 나아가서는 만불 정도의 수준까지 증가하여 배고프고 병들어 고통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이렇게 새롭게 경제를 건설하는데 남측이 겪었던 땅사재기나 사람이 사는 주택으로 투기하는 병폐를 막을 방도를 연구하면 좋겠습니다. 남측 땅투기꾼들이 북쪽에 먼저 가려고 침을 삼키고 있을 것 짐작이 됩니다ㅠㅠ. 그런 점에서 싱가폴의 주택 정책을 북측이 연구하면 좋겠습니다. 아예 이관유 씨를 국가 경제 자문으로 모셔가든지.
가톨릭 교회에서는 교황청의 기대대로 많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신부님 수도자 그리고 수녀님을 양성하여 북한의 선교와 나아가서는 중국의 선교에 갈등을 최소화 하며 힘쓰게 됩니다.
그리하여 2030년 드디어 남북이 대등하게 합중국을 만듭니다. 연방국이라도 좋습니다. 남북의 경제를 합치면 일본을 능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일본도 우리 합중국의 하나로 만들던지 아니면 경제적 문화적으로 예속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일이 김정일 일당의 정권 체제가 바뀌는 것을 전제로 하고 진행된 것입니다.
어떻게? 라는 질문이 당연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의 힘을 믿는 가톨릭 신앙을 가진 교우들입니다. 그 해답은 하느님의 힘...기적 밖에는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기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
+하늘에 계신 하느님,
민족 상쟁으로 한 민족이 갈라진지 50년이 되었습니다. 인류가 더이상 용납하지 않는 공산 이론을 무기삼아 북쪽에서는 아직도 독제 세습이 자행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 막고 하느님을 믿는 것을 아편과 같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항상 정의로우신 하느님, 우리 간절히 바라오니 이 무리들을 이땅에서 더 이상 횡포를 부리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요.
자애로운 성모님 그리고 천상에서 영복을 누리고 계실 103위 선조 성인 성녀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우리 한민족이 화해하고 일치할 수 있도록 전구하여 주십시요.
구하라 얻으리라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민족 한 마음되어 기도드립니다. *******************************************
현재의 기도문은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모호하며 그저 미사후 읽으라니 읽고 있었다 생각이 됩니다. 들어 주실 하느님도 괴로우실것입니다. "야, 임마들아, 뭘 원하는 거냐?".... 그러시지 않을까요?
저도 많은 형제님들이 말씀 하신 것 처럼 통일 비용논의나 핵문제 논의가 또 북한 선교의 논의가 소용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의 의견을 들어 볼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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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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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698 | 문을 두드리시오. 그러면 열릴 것입니다.|4| |
2006-04-05 | 안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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