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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은정 자매님께: 자유란 하느님께 속해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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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6-04-06 ㅣ No.97747

자매님께서 다빈치코드에 대해서 사상의 자유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아서요...

간만에 들어와보니 그런 댓글을 다신것 같습니다.

 

별로 보잘것도 없는 제가 이런 말을 쓸 자격이 없지만......

 

그래도 여길 보시는 분들이 많으니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소위 진보라는 분들....

 

세상을 거꾸로보기를 좋아하고 정통에 반항하는 멋(?)을 좋아하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좋아하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자유는 오직 하느님께 속할때만 죄에서 자유로운 진정한 자유로운 상태가 됩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선이든 악이든 아무거나 선택할 자유가 있다고 그게 선이라고 헛소리를 해대고 우리 주위에서 뱀소리를 내면서 속삭이지만,,,

 

그것은 단지 사탄의 유혹일뿐입니다.

 

그래서 그 유혹에 넘어가면 하느님대신 사탄에게 종속되는것뿐입니다. 사탄의 노예가 되는것이죠.

 

인간은 하느님 아니면 사탄 둘중 하나에는 속하게 되어잇습니다. 이 둘중 어느것을 선택하냐의 자유만 있을뿐 이 둘에서 다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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