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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I Have A D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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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4-07 ㅣ No.97768

 

 

 

 활과 화살

 

 

 ’창과 방패’가 갖는 공격과 방어라는 대립의 관계와는 달리 ’활과 화살’은 마치 ’바늘에 실가듯’ 활이나 화살이 따로 떨어져서는 아무 기능도 발휘할 수 없고, 크고 튼튼한 활과 곧고 날카로운 화살이 만났을 때 적과 사냥감을 맞추어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무기로서 상호 보완적 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활과 화살에 대하여 백과사전의 내용을 간추려 보면

 

 [활(弓)은 단단한 나무 또는 쇠를 휘어서 반달 모양으로 궁체(弓體)를 만들고 두 끝에 시위를 걸고 화살을 시위에 메어 힘껏 당겼다가 놓아 줄의 탄력에 의하여 쏘는 대표적인 원격무기(遠隔武器)로서 후기 구석기시대 이후 오랫동안 동물의 사냥이나 인간을 해치는 무기로서 사용되었다.

 

 화살은 시(矢) 또는 줄여서 살이라고도 한다. 가는 대나무를 잘 다듬어 줄기로 삼고 그 앞끝에는 쇠로 만든 촉을, 다른 한쪽에는 새의 깃털을 달고 오늬를 붙인다. 유럽 후기 구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는 들소에 꽂힌 화살이 묘사 되어 있으며, 그리스 로마시대에는 화전(火箭: 불화살)도 발명 되었다. 그리고 미개 민족 중에는 화살촉에 독을 발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활은 한개의 본체이고 화살은 여러개의 지체입니다. 목표물에 적중하는 것은 화살이며, 화살이 곧고 날카로와야 하지만 화살을 쏘아내는 활도 좋은 재료로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야 합니다.

 컴퓨터로 말하자면 본체와 모니터가 있고 거기에 담는 프로그램이나 씌어지는 글들이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요즘 신식말로 전자(前者)를 하드웨어, 후자(後者)를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6년 전(2000년)에 컴맹을 탈출하여 동네 활터(본당 게시판)에서 활(글)을 쏘았(올렸)습니다. 그러다가 화살을 거두어 2001년 10월 7일부터 대처 활터(굿뉴스 게시판)에서 300여 발의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동안 저의 글에 관심을 보여 주시고 격려해 주신 굿뉴스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니고 있는 화살이 떨어지기 전에 공부와 기도와 묵상을 통해 본체인 활을 닦고 조여 잘 관리하고, 곧고 바르고 날카로운 화살을 많이 만들어 과녁에 크게 빗 나가지 않는 활을 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끝 -

 

 

                    

 

 

 

이강길

 

I Have A Dream - Abba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 have a dream, a fantasy
To help me through reality
And my destination makes it worth the while
Pushing through the darkness still another mile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난 꿈이 있어요 부를 노래가 있어요.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해주지요.
만약 동화같은 이야기를 믿는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꿈꿀 수 있어요.

 

난 천사를 믿어요.
어떤 것에도 좋은 것이 있다는 게 보이죠.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난 꿈이 있어요. 환상이 있어요.
현실을 헤쳐나가게 해주고
내 목적을 가치있게 해줘요.
힘들어도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해주지요.

 

난 천사를 믿어요.
어떤 것에도 좋은 것이 있다는 게 보이죠.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저 강을 건널 거예요 - 난 꿈이 있거든요


난 꿈이 있어요. 부를 노래가 있어요.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해주지요.
만약 동화같은 이야기를 믿는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꿈꿀 수 있어요.


난 천사를 믿어요.
어떤 것에도 좋은 것이 있다는 게 보이죠.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저 강을 건널 거예요 - 난 꿈이 있거든요.

 

I Have A Dream - Abba
 

                       

                    

 

 

 

 

 

 

 

 

                                               

 

박난서(ab4fami) (2004/06/30) : 지금까지 올려주신 글 감사했었습니다. 항상 기도와 묵상으로 좋은글 올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6/30) : 박난서님,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제가 그동안(3년) 글을 올려보니 1년에 5, 60편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대략 일주일에 한 편의 새로운 글을 쓰는 것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6/30) : 그래서 앞으로도 새로운 글과 함께 기존의 글을 주제별 시리즈로 올릴 예정입니다. 굿뉴스 자유게시판에만 올립니다. *^^*
정재훈(jhjung1868) (2004/06/30) : 항상 치우침 없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6/30) :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재훈 아우님 ,,,*^^*
이윤석(animation) (2004/06/30) : 배선생님 말씀하신대로 가실 분들께 연락하겠습니다... 정리가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성구(xhak59) (2004/06/30) : 배선생님께서 무심히(?)쏘아올린 화살은.. 제 눈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가슴 고동치는 느낌이.. 분명 화살을 맞았네요 . 물론, 맞는 저나 많은 교우님들은
신성구(xhak59) (2004/06/30) : 원인모를 사랑의 열병을 앓게 되겠지요^^배 선생님께서 게시판에 쏘신 큐피트의 화살에 맞고선,,, 전...사랑에 빠졌습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06/30) : 요아킴 형님, 책임지실 일이 생기셨네요 ㅎㅎ ^!^*
배봉균(baeyoakim) (2004/06/30) : 7월 우면산 등반에 오시면 '큐피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큐피트가 넘 늙어 도망 안 갈까 몰라 ...ㅋ ㅋ ^!^*
정재훈(jhjung1868) (2004/06/30) : 우면산 등반은 7월 언제쯤인지요 ? 제가 워낙 바쁜 사람이다보니... 저희 집사람 표현을 빌리자면 오지랍이 넓다나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6/30) : 11일, 18일 중 하루입니다. 오전 10시~11시 사이 남부터미날에서 모입니다. 확정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양대동(ynin) (2004/06/30) : 여기는 말 잘못하면 몰매 맞겠네. 우면산 오고가면서 많이(?) 마주쳤겠네요
배봉균(baeyoakim) (2004/07/01) : 양대동님, 반갑습니다. 우면산에 처음 갑니다. 남부터미날에서 길만 건너면 우면산이 시작됩니다. 양대동님도 같이 가시지요...^0^*
김명희(sayoo39) (2005/07/10) : 저산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업그레이드를 위해 갈고 닦느라 쉴새없이 기기가 작동됨이 레이다에 보이네요~~ ...
김명희(sayoo39) (2005/07/10) : 나의 矢는 열심히 갈면 뽀족해 지겠지만 뻣뻣한 弓은 언제나 휘어 질런고~ 까마득 합니다....ㅎㅎ
윤덕진(solvaram) (2005/07/10) : 화살이 굿뉴스 과녁에 닿는 순간 많은 사람들 가슴에 적중되는 것 같습니다 ^ 옳게 맞으면 벗어날 수 없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이윤석(animation) (2005/07/10) : 배교수님... 저에게 큐피트의 화살도 한번 쏴주십시오...^^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思瑜(sayoo) 니임 학생 레이다 넘 성능 조은 고 같이 보이네...요~~...美 대륙을 가로지르구 태평양을 건너서두 오류읎이 작동되는 골 보니...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思瑜님의 弓도 유연하게 잘 휘어졌는디...멀...저산님의 레이다에 잡힌 그림을 보니깐...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아오스딩 학생이 오랜만에 쏜 화살이 요아킴 교수 가슴에 ^옳게 맞았나바.^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요셉 학생은 큐피트의 화살 맞구 사랑에 빠지문 어떠케 할라구 그래? 배교수는 책임 못져~^^
곽운연(walterk) (2005/07/10) : 4등, 에휴..
지요하(jiyoha) (2005/07/10) : 저도 좋은 궁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지 선생님 학생은 좋은 궁사니께...더 좋은 궁사가 되도록 노력하문 되겠습니다...ㅇ.
박혜서(phs55) (2005/07/10) : 굿뉴스 궁사님 1000발을 향하여 앞으로~~~쭉. 무더위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곽주만(kjm0417) (2005/07/10) : 오늘은 6등이네요. 저산 교수님! 방지거 형제님과 얼굴은 못 뵈었지만 전화로 통화했습니다. 선하고 믿음이 깊으신 좋은 형제님입니다. 세상의 나이테는 제가 한 3 년 빠릅니다. 다음 '굿자만사' 모임에 초청을 하였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벙개팅은 오는 26일이면 좋겠네요. 다니엘 형제님, 부탁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방지거 학생은 에휴, 4등..에다가 큐피트 화살까징? 근디, 검은 그림자는 누구야? 큐피트 화살 맞구 도망가나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젬마 개근생~ 1000발 쏠려문 20년 걸리는데...1년에 50발 씩...10년이문 500발...20년이문 1000발...5년 동안에 250발 쐈으니깐...에구~ 더워 !
배봉균(baeyoakim) (2005/07/10) : 니꼴라오 학생~ 방지거 학생하구 통화했따구?...저산 교수보다 더 빨러~...종씨라 그론가...종친회 빨리 할려구...26일두 조은디...화요일이라 쪼깨...29일(금요일)이 어떨까?...장소는 福豚名家?
곽주만(kjm0417) (2005/07/10) : 저는 날짜는 문제가 안 되는데, 교수님 축일이 화요일이라 제안한 겁니다. 금요일이면 따따봉! 연휴가 지두르니깐요. ㅎㅎㅎㅎ
곽주만(kjm0417) (2005/07/10) : 장소는 장안에 '福豚名家'가 최고입니다. 名不虛傳이라..,
이강길(u90120) (2005/12/10) : .... 3등인데...이따 뵙죠,
이옥임(okim1066) (2005/12/11) :

김장준비 끄엇!! 내일은 항아리속으로 피융~→

신희상(shinada) (2005/12/11) : 含沙射影...?
신희상(shinada) (2005/12/11) :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제는 성은 고(高)씨요 이름은 주몽(朱蒙)이다.

배봉균(baeyoakim) (2005/12/11) : ← 이러케 떳떳하게 활를 쏘지 안쿠...含沙射影...?...은 숨어서 독을 품구 남에게 해를 끼치는 활을 쏘는 것을 말하는 고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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