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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상10:1~14, 11:1~9 (사울의 마지막.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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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마지막 10 1)불레셋군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일이 있었다. 이스라엘군은 불레셋군에게 쫓겨 도망치다가 길보아산에서 마구 쓰러져 갔다.
2)불레셋군은 계속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세 아들인 요나단, 아비나답, 말기수아를 쳐죽였다.
3)전세가 이미 다 기울어진 판에 사울마저 적의 화살에 맞아 부상당하고 말았다.
4)사울은 자기의 무기 당번에게 일렀다. "저 오랑캐들에게 붙잡혀 욕을 당할 수는 없다. 차라리 네가 칼을 뽑아 나를 찔러라." 그러나 무기 당번은 감히 칼을 뽑지 못하고 망설였다. 그러자 사울은 손수 칼을 뽑아 자결하였다.
5)사울이 죽는 것을 보고는 무기 당번도 자기 칼을 뽑아 자결하였다.
6)사울과 세 아들은 이렇게 죽어 갔다. 그와 함께 사울의 일족도 전멸하였다.
7)이스라엘군이 도주하고 다 저희의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치자 불레셋 사람들이 거기에 와서 살게 되었다.
8)그 이튿날 불레셋군은 길보아산에 올라 죽은 군인들의 옷을 벗기다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9)그들은 사울의 옷을 벗기고 목을 자르고 무기를 거두어 불레셋 땅 방방곡곡에 보내어, 저희의 우상과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알렸다.
10)그리고 그의 무기는 저희의 신당에 보관하고 머리를 다곤 신전에 매달아 두었다.
11)불레셋군이 이렇게 사울을 처치했다는 소식이 야베스 길르앗 주민의 귀에 들어 갔다.
12)그러자 장정들이 모두 나서서 사울과 아들들의 시신을 야베스로 모셔다가 거기에 있는 느티나무 밑에 묻고 이레를 단식하며 슬퍼하였다.
13)사울이 죽은 것은 그가 야훼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거역한 죄 때문이었다. 그는 신들린 자를 찾아 가 물으면서도
14)야훼께는 여쭈어 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야훼께서는 그를 죽이시고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나라를 넘겨 주셨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 11 1)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 와서 청하였다. "우리는 임금님과 한 골육입니다.
2)전에 사울이 우리의 왕이었을 때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전하신 이는 임금님이시었습니다. 임금님을 뽑아 세우신 하느님 야훼께서, 임금님께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3)이스라엘 장로들이 모두 헤브론으로 와서 왕 앞에 나섰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야훼를 모시고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비로소 이스라엘은, 야훼께서 사무엘을 시켜 말씀하신 대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모시게 되었다.
4)다윗은 온 이스라엘군을 거느리고 여부스라고도 불리는 예루살렘으로 갔다.
5)여부스 주민들은 "네가 이리로 쳐들어 오려느냐? 어림도 없다"하고 조롱했지만, 다윗은 기어이 그 견고한 성 시온을 점령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은 다윗의 도성이 되었다.
6)다윗이 "누구든지 여부스인을 먼저 쳐죽이는 사람을 총사령관으로 삼겠다"고 하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제일 먼저 쳐올라 가 총사령관이 되었다.
7)다윗은 그 견고한 성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그 성을 다윗의 도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8)다윗은 밀로에서 시작하여 한 바퀴 돌아 가면서 성을 쌓았고 나머지 부분은 요압이 쌓았다.
9)만군의 야훼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으므로 그의 세력은 날로 커졌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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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11 | [강론]주님수난성지주일/판공성사를 반드시 하세요 | 2006-04-08 | 장병찬 |
| 97810 | 합법을 위한 무법천지?? | 2006-04-08 | 오준택 |
| 97808 | 역대기상10:1~14, 11:1~9 (사울의 마지막.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2| | 2006-04-08 | 최명희 |
| 97807 | [음악감상] Elvis Presley 모음곡 3 <펌>|7| | 2006-04-08 | 신희상 |
| 97806 | [음악감상] Elvis Presley 모음곡 2 <펌>|1| | 2006-04-08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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