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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기도문을 [성금요일] 부터 부활 다음주일인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안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받습니다.
약속: 이 기도를 성 금요일부터 바치고, 선행 하나씩 베풀며, 고백성사를 받고 (8일 전,후), 영성체를 모시면, 모든 죄와 형벌의 사함을 받고 새로 영세 받는 것과 같은 은총이 주어짐.
세째 날
"오늘은 열심하고 충직한 영혼들을 모두 내게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십자가의 길에서 내게 위로를 주었다. 그들은 쓰라린 비통의 마다 한 가운데서 위로의 물방울이었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당신 자비의 보고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이에게 당신의 은총을 아주 넘치게 나누어 주소서.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우리 모두를 받아 주시고 우리가 그 곳을 떠나지 않게 해 주소서. 당신 성심이 맹렬하게 타오르는, 천상 아버지께 대한 지극히 놀라운 사랑을 의지하여 이 은총을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아드님의 상속자들에게처럼 충직한 영혼들에게 당신 자비의 눈길을 보내주소서. 예수의 수난을 보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축복을 베풀어 주시며, 끊임없는 보호로써 그들을 감싸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사랑을 저버리지 않으며 거룩한 믿음의 보물을 잃어버리지 않고 오히려 더욱 천사들의 무리와 성인들과 더불어 다함없는 당신의 자비심을 끝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기도 방법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5단을 모두 바친 후: 성모찬송 대신에, 아래 기도문을 바치세요.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수고 하셨습니다.
========================// +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 Alleluha! Alleluha!!
==============// 2006년 4월 16일 예수 부활 대축일에
.....................// = Happy Easter = Happy E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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