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고통 중에서도 하느님을 꿈 꿀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
|---|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희망 안에는 낙담과 좌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순간에 지나갈 시련 속에서 우리는 희망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의 온갖 쾌락을 멀리하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178 | ♣ 순간순간을 꽃처럼 ..♧|2| | 2006-04-16 | 정정애 |
| 98175 | (정정) 축 부활, 알렐루야!! "굿자 기사" 모임을 공표합니다.|3| | 2006-04-16 | 박요한 |
| 98174 | 고통 중에서도 하느님을 꿈 꿀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2| | 2006-04-16 | 장병찬 |
| 98173 |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2| | 2006-04-16 | 주병순 |
| 98172 | {시편 제41장} :: 예수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5| | 2006-04-16 | 최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