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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영화 이야기 Air Forc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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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johnpark] 쪽지 캡슐

2006-04-18 ㅣ No.98279

Laudate Dominum !!

 

Air force One!!

이영화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시피

유명한 해리슨 포드가 미국 대통령으로 나와 대통령 전용기 Air Force One의

여러 신 전자 장비와 대통령의 기민한 대응으로 Terrorist들과 (김정일과 비슷한

상황에서 카자크스탄의 독재자 Reduk을 체포하고) 싸우는, 

Air Force One이 그들의 공작에 납치되어 어려움을 겪는 긴박한 장면을

연출하는 명화중의 명화입니다.

 

많은 복선과 이야기의 전이... 

그리고 Happy Ending으로 끝나는 멋진 영화이지요.

 

우리는 이  영화를 보면서 핵무기로 장난하는 치졸한 무리들과 싸우는

정의가 이긴다는 메세지를 듣습니다.

아마도 이영화는 이락의 사담 후세인이 잡히기 전이었던 것 같은데 

영화가 어느정도 현실이 된 듯도 합니다.

사담 후세인이 법정에 코 꿰고 나와서 심판받는 모습을 보면....

 

그러게 부시 대통령이 사담을 공격할때 48시간을 주고 해외로 도피하라

경고하였는데 두더쥐처럼 땅속에 숨어 있더니만...

참 정의는 살아 있는 것이지요?

 

정의....

참 정의를 내리기 어렵운 "정의"지만

우리 가톨릭 교우로써 진정 하느님의 정의가 무었인가 생각하게 하는....

두고 두고 인구에 회자될 역사의 한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큐바의 핵 무기 수송을 긴박하게 초를 읽어가며 핵전쟁을 무릅쓰고

저지한 케네디 대통령,

쥐ㅅㄲ 같은 사담 후세인을 잡은 부시 대통령...

과연 역사는 어떻게 판단할런지....

 

비록 아래 이현철 소장님의 영화 감상기에 곁들인 것이지만

긴박하게 제가 영화를 보면서 중게 방송한 것을 한번 감상하시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오늘 인근 비디오 집에 들려 빌려 보십시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스크랩]* 부인의 일은 모르오 *
 출  처  자유 게시판
 작성일  2006-04-18  스크랩/조회  0 / 2
 

                     부인의 일은 모르오


  십자가를 안테나로!

  얼마 전에 모 시장 부인이 시청 공무원을 수년 간 자기 비서처럼 데리고 다니고 또 관용차를 자가용처럼 타고 다녀 물의를 빚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모 정당 공천심사위원들이 이른바 공천헌금으로 추정되는 돈을 부인을 통해 받았다고 해서 검찰이 지금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 어떤 분은 기자들의 질문에 “부인의 일은 나는 모르오"라고 답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그들이 이런 어려움(가문의 위기?)을 겪는다고 조강지처(?)를 버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조용헌님의 신문칼럼과 영화 ‘가문의 위기’를 소개합니다. 가브리엘통신


                                인처치부(因妻致富)


   돈과 여자. 이 두 분야는 남자를 흡인하는 강력한 매력이자 화두이다. 어떻게 하면 재물도 얻고 여자도 얻을 수 있을까?


  명리학(命理學)에서는 이 두 가지를 같은 차원으로 해석한다. 남자에게 있어서 재물은 곧 여자인 것이다. 팔자에 재물이 많다는 것은 여자도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재물이 없으면 여자도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명리학자들 사이에 회자되어 오는 잠언이 “다재(多財)는 다처(多妻)요, 무재(無財)는 무처(無妻)라!”는 말이다. 돈이 많은 부자들은 여자도 많고, 돈이 없는 농촌 총각들은 장가가기도 힘든 것이 세상 이치다.


  그렇다고 해서 재물이 없는 무재(無財) 팔자가 반드시 서러운 것만은 아니다. 무재 팔자들은 도를 닦는 성직자가 되면 좋다. 애당초 재물이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청렴할 수밖에 없다. 돈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적고, 더군다나 여자 문제로 인한 스캔들도 발생할 일이 없다. 이것만 해도 어디인가! 돈과 여자 문제만 없으면 성직자로 대성할 가능성이 충분한 것 아닌가. 고로 무재 팔자들은 도를 닦으면 좋다.


  세간에 돈을 많이 번 부자들을 관찰해 보니까, 공통적으로 ‘처궁(妻宮)’이 좋다는 점이 발견된다. 처궁이 좋다는 것은 ‘부인 복’이 있다는 말이다. 부인이 돈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고, 비즈니스에 있어서 부인의 말을 참고하면 돈이 들어온다. 이러한 현상을 명리학에서는 ‘인처치부(因妻致富)’라고 부른다. “부인으로 인해서 치부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팔자를 지닌 남자들은 돈 문제에 관해서는 부인을 앞세운다. 부동산 등기도 부인 앞으로 해 놓는가 하면, 중요한 계약을 할 때에는 부인이 예지몽(豫知夢)을 꾸어서 사전에 미리 정보를 얻기도 한다. 마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떤 문제가 생기면 최측근인 장세동씨를 앞세웠듯이, 돈에 관련된 일은 부인을 앞에 내세우면 되는 것이다. 장세동씨 같은 역할을 해주는 부인하고 사는 남자들은 얼마나 신간(腎肝) 편한 팔자인가!


  요즘 비정상적인 공천 헌금이 국회의원 사모님을 통해서 거래됐다는 사실이 신문 지상에 보도되고 있다. 혹시 그 남편들의 팔자가 ‘인처치부’에 해당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조용헌 / 조선일보)

 

 

                               영화 <가문의 위기>


   조폭 최고 명문家인 백호파의 대모 홍덕자 여사(김수미 분)! 조직은 조직대로 무럭무럭 크고, 슬하의 세 아들은 나름(?) 믿음직하다. 그러나 반드시 이룩해야 할 단 하나의 과제가 남아 있었으니, 가문의 체질개선을 위한 이른바 ‘엘리트 며느리’ 모시기! ‘홍여사’는 세 아들에게 자신의 환갑잔치 때까지 무조건 가문의 영광이 될 엘리트 며느리감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드디어 며느리감 물색에 나선 세 아들, 드디어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며느리 감을 발견했단다. 근데 며느리 될 아이가 하필이면 강력계 여검사라나? 백호파는 이제 가문의 영광을 이루려다 오히려 가문이 위태롭게 생겼다! 과연 홍여사와 세 아들은 엘리트 며느리 모시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성서묵상>


  남편된 사람들도 이와 같이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연약한 여성이라는 것을 잘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며 생명의 은총을 함께 상속받을 사람으로 여기고 존경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의 기도생활이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1베드 3, 7)


                           (마르코니 문화영성 연구소 : http://hompy.dreamwiz.com/hl1ye )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상당히 정치적이십니다? ㅎㅎㅎ 황제 테니스 쇼를 하는 친구들 한번 조명하시면 좋겠습니다. 촹제 골프하던 것 감추느라 수고 들 하더만.. 우리 가톨릭으로 이런 것 이떵게 보아야 하나요? 소장님께서 밝은 빛을 보여 주여 주셨으면 합니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저는 오랫만에 Air Force One을 지금 옆에 켜놓고 보고 있습니다. 소장님께서 이미 감상문을 올리셨으면 한번 리바이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시면 언제 제가 한번 쓸까요?
박요한(johnpark) (2006/04/18) : Fax 보내고 연료를 공중에서 공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글을 쓰느라 장면이 지나가 다시 돌렸습니다. 정말 긴박하고 미국 대통령의 진면목을 보여 주는 영화라 생각합니다만...
박요한(johnpark) (2006/04/18) : 글쎄요... 성서 구절을 꼽으라면? 성서 구절은 아니지만 "하느님의 정의는 이긴다" 정도로 해두지요.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애고 대통령이 잡혔내요. ㅠㅠ ㅠ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이영화의 첫장면이 하늘에서 특전단이 내려와 나쁜넘을 잡는 장면 부터 시작되지요. 우리도 그런 특전단 하나 만들 수 없나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데 반대하는 넘들을 잡아내야지요.
박요한(johnpark) (2006/04/18) : 나쁜넘 Reduk을 석방하는 긴박한 장면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이강길님도 한번 더 감상하십시요.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한편 비행기에서는 대통령이 손을 묶은 Tape를 풀고 분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이정도는 되어야ㅎㅎ
박요한(johnpark) (2006/04/18) : 김정일 아니 Reduk이 풀려나려는 찰나....바행기에서는 First Lady의 머리에 총이 겨누어 져 있고...
박요한(johnpark) (2006/04/18) : Get off my plane... 드디어 성공!!
박요한(johnpark) (2006/04/18) : 힘차게- 미소지으며 걸어나가는 Reduk!!! 그러나 봄을 재촉하던? (이곳의 모 시인님의 표현임ㅠㅠ) 붉은 군대의 명사수들의 AK 104k가 긴장된 촛점을 맞추고 있으며 드디어...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몇발인지 명중...!! 러시아와 미국의 공동작전 성공!!
박요한(johnpark) (2006/04/18) : 그런가 했더니 카작스탄이 6대의 미그기를 보내어 호송겸 위협을 합니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Air force one 한방 맞았습니다. 한쪽 엔진에...
박요한(johnpark) (2006/04/18) : F-11이 나타나 미그기를 격추하기 시작합니다. 곰탱이 같은 카작스탄 녀석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Air Force One 방향타에 이상이 있어 Landing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박요한(johnpark) (2006/04/18) : F-11들이 25시간 후에 만나기로 하고 북쪽으로 가버리네요ㅠㅠㅠ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아하 수송선을 밧줄로 연결 하고 구출하는군요. 이제 저도 기억이 났습니다. 정말 한 5번 정도는 본것 같은데 다시 보아도 또 새롭네요. 소장님 이영화 소감이 있으시면 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중계방송 마칩니다. 혹 시민 기자님들 계시면...이것은 실제 상황이 아니고 영화 이야기입니다. 안녕.

박요한(johnpark) (2006/04/18) : 사실은 굿자기사 모임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록인했던 것인데 영화 중계방송이 되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명화는 언제 다시 보아도 새롭습니다, 언제 굿자 기사에서 영화 감상문 쓰기 대회도 한번 열었으면 합니다. 굿자 기사 오늘은 넘 늦어 내일로 미루어 둡니다. 소장님께서 혹 언짢으시면 이 꼬리글들을 모아 영화 감상기로 따로 올릴가 합니다. 다만 영화를 사랑하시는 소장님께서 언짢아 하실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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