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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치기맛을 보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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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맛을 보기 전에.... 십자가를 안테나로! 일본의 이른바 ‘독도 인근 수로 측량을 위한 해상탐사선’이 우리 정부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도쿄항을 이미 출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배는 사카이항을 거쳐 며칠 후에 우리의 독도 인근 해상까지 접근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우리 정부는 그동안의 이른바 ‘조용한 외교’를 탈피하고 중대형 경비정 18척을 동해에 배치하고 있고 ‘박치기로 일본배 밀어내기’, ‘나포 훈련’등 여러 가지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우리 정부의 대응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끝까지 물러가지 않는다면 나는 다시한번 일본 정부에 경고합니다. "그동안 이미 여러 차례 대한해협에서 보여주었던 고래들의 박치기, 그리고 평안도의 박치기맛을 보기 전에 물러나라"... 참고로 평안도 박치기에 관한 글과 영화 ‘박치기’를 소개합니다. 가브리엘통신 <박치기> 박치기는 원래 평안도 지방에서 널리 유행하던 준비 체술의 하나로서 머리를 중심으로 하여 몸 전체의 민첩함을 키우는 훈련이다. 보통의 박치기 실력이면 옛날 한옥의 대문짝이 뻥하고 떨어져 나갈 정도는 되었는데, 그렇다고 머리에서 피 흘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들이받는 머리의 부위는 소위 '뿔다귀'나는 자리가 주(主)이고, 이마는 부수적인 위치이다.
(박치기 훈련)
실제적 훈련에서는 보통 모래를 담는 자루를 나무에 매달아 놓고 머리로 받는 부위를 솜을 넣은 후 헝겊으로 대서 약간 말랑말랑하게 해놓고 몸 전체로 들이받는 연습을 한다. 처음에는 100근(60kg)짜리부터 시작해서 200근, 500근, 1000근 하는 식으로 무게를 늘려 간다. 손을 사용하지 않고 몸 전체의 기운을 머리의 뿔다귀 자리로 집중해서 순간적으로 목표부위를 겨냥해 받고 나오는 것이다. 즉 일종의 기합술인데, 이 연습을 한다고 해서 사용 부위가 쇳덩이처럼 단단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몸 전체의 기력을 머리로 이동시켜 막강한 파괴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일반 무술에서 손으로 벽돌이나 바위를 격파한다고 해서 그 손이 바위처럼 단단한 상태는 아닌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 박치기의 파괴력 역시 가공할 만한 것이어서 되게 받으면 아주 치명적이다. 상대방을 약간만 받아도 뻥하고 나가떨어지는데 한 번의 충격이면 보통 기절한다. 일반적으로 한 1년 연습하면 대문짝 정도는 떨어져 나가는데, 목표물을 제대로 받으려면 속도가 빨라야지 빠르지 않고서는 어림도 없다. 왕년의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가 하는 식으로 두 손으로 머리를 잡고 받다가는 늘 상대방에게 맞다가 볼장 다 보게 된다. 즉 내 몸 전체가 재빨리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연습할 때에는 늘 배에 힘을 주고 순간적으로 탁 치고 나오는 식으로 한다. 100근, 200근 해서 500근짜리만 머리로 탁 받아서 휭하고 튕겨나갈 정도가 되면, 사람의 무게가 보통 100근 안팎이므로 보통 이상의 파괴력은 되는 것이다. (퍼온 글)
영화 <박치기> 1968년 일본 교토, 일본 고등학생들과 조선인 고등학생들 사이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연일 치고받는 싸움이 계속 되는 가운데, 코우스케(시오야 슈운 분)는 선생님의 명령으로 조선고에 친선축구시합을 제안하러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코우스케는 플룻을 부는 청순하고 예쁜 경자(사와지리 에리카 분)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경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사카자키(오다기리 조 분)로부터 금지곡 ‘임진강’을 배우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코우스케. 코우스케가 용기를 내어 경자에게 한발씩 다가서는 동안, 두 학교 학생들간의 싸움은 더욱 격렬해진다. 인근의 일본고등학교 학생들까지 가담하게 되면서 싸움은 극으로 치달아가는데, 그 와중에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 터지고 만다. 과연 조선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 사이에 평화는 찾아올 수 있을까? 코우스케는 경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성서묵상>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가 남의 피를 흘려 죄를 지었으니 반드시 너희도 사로잡혀 피의 보복을 받을 것이다.” (에제 35, 6) (마르코니 문화영성 연구소 : http://hompy.dreamwiz.com/hl1y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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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12 |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컴퓨터교육 보조진행 자원봉사자 모집(급) | 2006-04-19 | 안계분 |
| 98310 | 경천애인(敬天愛人), 솔선수범(率先垂範), 간성지재(干城之材), 고운야학(孤雲野鶴), 명수 ...|10| | 2006-04-19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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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11 | Re:* 박치기맛을 보기전에...*|4| |
2006-04-19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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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06 | [음악감상] 추억의 Ventures 연주곡 모음 <펌>|4| | 2006-04-19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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