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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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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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한국노총(위원장 이용득)과 코트라(사장 홍기화)는 2006. 4. 18. 여의도 노총회관에서 '외국인 투자 유치 공동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수 노동부장관과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이 함께했다. 위와 같은 소식은 한 마디로, 한국노총이 합리적인 노동운동을 바탕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에 앞장 서겠다는 것이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잘 했습니다. 이렇게 잘된 일에 하나의 기억이 떠 오른다. 재작년, 그러니까 2004년 10월 초순경 필자는 한 지인으로부터 청탁을 받아, 이용득 한국노총위원장에게 전화를 한 바 있다. " 위원장님. 코트라에서 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외투기업의 인사노무 책임자를 상대로 세미나를 하는데, 한국의 노동운동에 대하여 듣고 싶어 합니다. 이런 기회에 위원장님이 직접 출강하여, 외국기업을 상대로 투자를 권유하는 강의를 해 주십시요. 근래, 한국의 노동운동 때문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외국기업에 대하여 노총위원장이 잘 설명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직접 강의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날, 저도 출강이 예정되어 있는데, 거기서 뵙도록 하지요." 대충, 위와 같은 요지의 청탁에 대하여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흔쾌히 응락을 했고, 그는 예정된 날에 출강을 했다. 필자는 그 날 약속된 출강을 하지 못 하였다. 어머니가 돌아 가셨기 때문이다. 후문에 따르면, 그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두가지의 사실에 놀랐다고 한다. 첫째, 한국노총위원장이 직접 출강해 준 사실이 놀라웠고, 둘째, 노총위원장을 직접 보고, 그의 강의를 들어 보니, 평소의 생각 보다는 한국의 노동운동 최고지도자의 이념과 노선이 과격하지 않아 안심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1년 반의 세월이 흐른 어저께. 한국노총위원장이 외국인 직접 투자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정서에 서명 하였다. 이는 한국의 노동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여러모로 경제사정이 어렵다는 시기에, 국가경제의 한 축인 한국노총이 외자유치를 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을 계기로 외투기업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그리하여, 고용이 증대되고, 우리 경제에 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애국적 결단을 한 것이다. 아울러, 이의 성사를 위해 애써 노력한 관계요로의 여러분들도 잘 하셨습니다. 훌륭한 결실이 있으시기를.............................. 천주교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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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30 | [음악감상] 나이를 이쁘게 드신분만.....<펌>|15| | 2006-04-19 | 신희상 |
| 98329 | 역대기상25:1~31, 26:1~32(찬양대. 수위대. 창고 관리인과 행정직)|3| | 2006-04-19 | 최명희 |
| 98328 | * 한국노총 잘 했습니다.|2| | 2006-04-19 | 이정원 |
| 98326 | 이형우 아빠스님 8(키프리안 서신) | 2006-04-19 | 이용섭 |
| 98325 | 윤공희 대주교님께 견진 받으렵니다 !!! | 2006-04-19 | 이용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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