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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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 기사 창립 기념-2 장신부님과의 공개 토론,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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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 공동체 교우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기억력이 좋으신 분들은 지난 3월 서울 주보에 올려졌던 빛과 소금의
서울 대교구 민족 화해 위원회 서울 교구 본부장님이신 장 긍선 예로니모 신부님의 글과 그애대한 김태우 형제님의 반론이 제기 되었을때 제가 우리 모임이 이루어지면 성서 쓰기나 글짓기 대회 또는 토론회등을 주선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것을 기억 하실 것입니다.
첫째 성서쓰기는 굿뉴스 이벤트가 되었으니 저희들은 힘껏 참가하고 도와드리면 될 것 같고...
두번째 사업으로 장신부님을 초대하여 공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개 초대장을 신부님께 보내드렸습니다. 교형자매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셋째 월별 굿자 기사 글짓기 대회는 이 공개 토론이 끝날 즈음 바로 5월 부터 시행 하겠습니다.
5월 제목은 "내가 영세 받은 것은" 으로 정할까 합니다.
곧 심사위원등 (물론 우리 굿자 공동체에 계시는 작가님들 그리고 유정자자매님등) 세부 항목 공지하겠습니다. 미리 미리 자신의 영세 경험...좋은 간증의 글 준비 해 놓으셨다가 입상하시기 바랍니다.
당근 부상있습니다^^*
장긍선 신부님께 보낸 공개 토론 초대 이멜 5분전에 발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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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ate Dominum
장 긍선 예로니모 신부님, 안녕하신지요?
지난 3월 신부님께서 서울 주보 "빛과 소금" 칼럼에 올려 주신
"진정한 화해와 일치"라는 제목의 글애 대하여 서울 교구 굿뉴스 자유 게시판의 네티즌 교우들간에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시발이 된 김태우 형제님의 "장긍선 신부님이 말하는 "보수"란 누구입니까?" 라는 글에서 (하단 참조)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보수'란 과연 누구인가? 라는 질의와 함께
신부님의 논지에 대하여 논박하시면서 신부님과의 공개적인 대화를 촉구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도 숙지 하시다시피 대북 관계는 택시기사님은 물론 우리 교우들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최대 현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사안임은 틀림 없겠지요?
아울러 장신부님께서는 우리 가톨릭 서울 대교구 민족 화해 위원회의 본부장으로서
우리 한국의 공번된 교회 가톨릭의 명실공히 대북 관련 사무에 책임있는 자리에 계신 신부님이시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많은 교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중요한 문제에 신부님께서 흔쾌히 대화에 응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굿뉴스 자유 게시판에 직접 올려 주셔도 좋고, 또는 제게 이멜로 반론 해 주시면 전재하여 드리겠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이 세차례에 걸쳐 공개 토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1. 보수란 누구이며 대북 관련 사업에 대하여 서울 교구 또는 한국 가톨릭의 입장은 무었인가?
이문제는 신부님이 화두를 제기하신것이고 김형제님이 반론을 내셨으니까 신부님께서 답하시면 되겠습니다.
그애 대해 김태우 형제님의 답변이 한번 더 있겠습니다.
2. 북측과의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력과 가톨릭의 선교 사업은 동일한 것인가? 혹은 동일해야 하는 것인가?
신부님께서 먼저 가톨릭 혹은 교구의 입장을 밝혀 주시고 김태우 형제님의 의견을 듣고 신부님께 반론 하실 기회를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3. 결론:
자유 형식으로 2번 사항이 끝난 후 두분께 한번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시의성있는 싸이버 상의 토론인 만큼 첫번째 답변은 1주일 뒤인 4월 24일까지, 그리고 그다음의 진행은 2일 간격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하고 희망해 봅니다.
참고로 저희들은 "굿뉴스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모인 공동체의기도하는 사람들" 이라는 뜻의 "굿자 기사" 라는 순수한 교우들의 굿뉴스 싸이버 클럽 모임임을 알려 드립니다.
문제의 글을 실은 서울 주보 (서울 교구청)과 김형제님 또 관심이 있으실 평화 신문께도 이 초대장을 따로 copy해 드립니다.
이 이멜은 보내는 즉시 굿뉴스 자유 게시판에 공개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시 간사 박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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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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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53 | Re:굿자 기사 창립 기념-1 Group 성서 쓰기 가입 방법|1| |
2006-04-20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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