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건강상식ㅣ생활상식ㅣ시사용어 통합게시판입니다.

빼박캔트

스크랩 인쇄

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19-07-25 ㅣ No.4869

 


빼박캔트


 

 

확신의 어조인 '빼도 박도 못하다' 의 관용구에서 못하다를 못한다를 의미하는 영어 조동사 Can't 로 바꾼 합성어이다. 특정 상황 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을 일컫는 신조어가 '빼박캔트'이다.

"빼박캔트'는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처한 상태를 짧게 네글자로 말할 수 있게 해주는 말로, 일이 몹시 난처하게 되어 그대로 할 수도 그만둘 수도 없음을 말한다.

일이 난처하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말을 '빼박'이라고 줄여서 부르다 그 뒤에 '할 수 없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 Can't 를 붙여서 '빼박캔트'라고 부르게 되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865 1

추천 반대(0) 신고

빼박캔트,시사용어,시사상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871 내셔널 트러스트(National Trust for Places of Historic Int ...|1| 2019-07-27 박남량
4870 팩트폭력|1| 2019-07-26 박남량
4869 빼박캔트|1| 2019-07-25 박남량
4868 슬로벌라이제이션(Slowbalisation)|1| 2019-07-24 박남량
4867 트롤링(Trolling)|2| 2019-07-23 박남량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