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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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 기사"는 무엇인가? 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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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간략히 파란 색으로 올리겠습니다. *************************************
박요한 형제님. ‘굿자기사’란 뜻이 ‘굿뉴스 자유게시판의 기도하는 사람들 모임’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럼 좀 물어 볼 게 있습니다. 형제님 생각에는 ‘굿뉴스 자유게시판에서 만난 사람들’이라는 ‘굿자만사’ 사람들은 기도도 안 하는 나이롱 신자들이라고 여겨지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그렇다면 ‘굿자만사’ 모임에 나가는 사람도 님이 만드시려고 하는 ‘굿자기사’ 모임에 나가도 뭐랄 사람이 없겠네요? 맞습니까?
그렇다면 다시 물어 보겠습니다. 여기 이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어떤 모임이 이 게시판 공동체에서 아침이슬 같은 조선을 점령하고 주인행세 하는 미군들처럼 ㅠㅠ 이 게시판을 독점한 듯이 안하무인하여 처음 온 교우들을 혼란시키는 것이 합당한 일인지...” 위에서 말씀하신 어떤 모임은 바로 ‘굿자만사’를 칭하는 것이 맞겠죠? 너무 지나친 표현이 아닙니까? ‘독점’이며 ‘안하무인’이며 너무 비신사적이며 도발적인 용어를 쓰신 게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 건 그런대로 참을 수 있다고 칩시다. ********************************************************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회고 비슷한 느낌을 쓰다 보니 좀 과장된 면도 있고 재미있게 표현하려다 좀 이상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사과하고 원글 삭제하고 정정하였습니다. ********************************************************
밑으로 내려오면서 구분을 하더군요.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한다는 보편타당성을 가지고 마치 전유물인 양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온건 보수, 독수리파, 매파, 우파, 극우파, 보수꼴통 다 모입시다 하시면서.... 마음대로 구분을 하더군요. 그럼 다시 여쭙지요. 요한님의 글에서 보면 요한님의 표현에 의해 ‘독점’하고 ‘안하무인’ 했다는 ‘굿자만사’ 사람들은 모두가 진보나 좌파라고 판단하신 것이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남을 판단하는 것이 과연 옳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요한님의 판단 기준이 너무나 자의적이지 않습니까? 굿자만사는 그런 의식화단체가 아닌 평범한 교우들의 모임입니다. 개중에는 진보나 좌파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고 보수나 님이 표현하신 꼴통보수도 있습니다. 마치 본당 마당에서 만나는 교우들처럼.....
굿자만사 사람들을 마치 좌파나 진보처럼 호도하면서 편 가르기를 시도하는 님의 저의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보수나 진보를 구분 짓는 기준이 뭡니까? 북한원조 ? 아니면 북한선교 입니까? 아니면 해방신학 입니까? 굿자만사 사람들 중에 누가 북한선교 말자는 주장을 하던가요? 굿자만사 사람들 중에 누가 종교의 자유를 만끽하며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던가요? ********************************************************* 이부분은 김 태우 형제님께서 꼬리글로 설명해드린 것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늘 우편 쪽에서 늘 (정확한 단어가 없어 저도 우와 좌로 표현합니다^^*.) 좌측에다 하는 말과 흡사합니다. 사실 사안이 대칭각이어서 이편이 한말 저편이 그대로 할 수있는 측면이 있지요.
또 본문중 우편쪽을 대강 모든 분으로 해당되도록 고쳤습니다. *********************************************************1
진짜 질문은 이제부터입니다. 굿뉴스 측에서 새로 나온 성서 쓰기를 하도록 프로그램을 만드신 이유는 어디까지나 개인 또는 신심단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바라는 뜻이었을 텐데 마치 굿자기사가 그 일을 모토로 모이는 것처럼 창립기념 이벤트 마냥 님의 표현을 빌리면 ‘조선을 점령하고 주인 행세하는 미군들처럼’ 우선 점령하여 주인행세를 하고자 하시는데 혹시 굿 뉴스 관리신부님한테서 그렇게 하라는 인가를 받으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러한 행동이 타 신심단체의 성서쓰기 참여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은 전혀 해본 적이 없으십니까? ************************************************ 전혀 없으며 오해이십니다. 인가를 관리신부님께 받은 적은 없지만 이벤트로 마침 우리의 모임 시작과 같이 부활절을 기하여 시작하신다니 창림기념으로 적극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인가가 아니라 신부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역시 박요한씨야...하시고 말입니다. 신부님 미소 짓는 모습 그려집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를 만들어 놓아도 교우들이 호응해 주지 않으면 맥빠지는 일이지요. 더구나 코앞에 있는 굿뉴스 회원들이.... 어떠십니까? 굿자만사 모임도 한번 참가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클럽(카페)도 덤으로 따라 옵니다.
잘 선용 하시면 모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또한 장 예로니모 신부님과 공개토론회라니 이건 또 뭡니까? 박 요한님께서 회장으로 추대하시는 분이 질문을 했으니 장 신부님께서 답을 하시든지 회장님(?)이 토론하자고 제의를 했으니 주보에 글을 쓰신 장 신부님께서 공개토론장에 나오시라 뭐 그런 얘깁니까? 참말로 너무 하십니다. 버르장머리 없는 미국사람들은 혹시나 그러는지 몰라도 사제님을 우러러보는 우리나라 풍토에서 생각하면 님의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고 볼 수도 있는 대목입니다. ******************************************************** 말씀이 과하십니다. 신부님을 초청하여 민족 화해 위원회의 실무 대표자로서 의견을 나누자는 토론회가 어때서 무슨 교만이 하늘을 찌릅니까?
진짜 본론을 다음부분에서 끄내시니 그냥 허허 웃고 넘어 가겠습니다.
글에 그분의 인격이 드러난다고 이곳 신부님께 자주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생각해 주시죠 저도 그리 하겠습니다.. *********************************************************
사실 저는 굿자기사며 뭐니 해도 그러다 말겠지 하며 억지로 참고 넘어가려 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이 글을 쓰려고 마음먹은 것도 바로 이 대목이었고 또한 글짓기 대회를 해서 누가 심사를 하느니 어쩌느니 하시기에 참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더구나 글짓기 대회 심사는 여기 글 올리시는 작가라니, 아예 작가는 심사나 하고 글쓰기를 말라는 것 입니까? 이름을 밝히신 자매님은 심사위원을 하실 의향이 있다고 하시던가요? 상대방한테 상의 한번 한 일 없이 그런 말씀하는 게 미국사람 예의 입니까? ***********************************************************
이 글짓기 대회는 많은 싸이버 공동체에서 시행하고 인기를 얻는 프로그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있고 그 게시판의 성격에 따라 신앙 공동체에서는 자신의 신앙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되고 서로 정들고 화합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모임을 만들자는 기안이 되었을때 이미 이 글짓기 대회는 작정하고 있었습니다.
심사위원이야 아무렴 어떻습니까? 우리 모임 Staff가 하는 것이 원칙이겠으나 게시판 공동체의 전체가 화합한다는 좋은 뜻하에 평소 글을 많이 올려 주시는 지 형제님 또 권선배님, 송회장님 그리고 남자만 있기 뭣하니 유자매님을 생각하고 또 몇자매님들을 더 넣어 드려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사 의뢰를 하여 본인이 고사하시면 강제할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요?
또 글쓰시는 분들은 쓰지 말라는 말이냐 하셨는데 정말 우리 교우들을 위해 벌이는 글짓기 대회까지 설마 작품을 내시려는 것은 아니지요? ????
어떻게 읽으면 혹 사촌이 땅을 사도 배아프다 라는 우스개 말이 생각 날 둣도 합니다.
굿자 만사도 좋은 프로그람 개발하여 시행하여 주시지요. 제배가 좀 아프게...ㅎㅎㅎㅎ 농담입니다.
두 모임이 머리를 짜내어 우리 게시판이 활발하고 우리 가톨릭 간판 게시판 답게 멋지게 활동해보면 합니다.
레지오에서 마치 한 지단이 멋진 활동거리를 개발했다고 옆 지단이 배 아파하지는 않겠지요?? 비슷한 활동 혹은 더 기발난 이이디어로 더 잘하면 되는 것이지... 공연한 시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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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님이 오버를 해도 너무하는 구나, 왜 이러시나 하는 마음일 뿐입니다. 박 형제님. 제발 그만 하십시오. 억지로 편 가르기를 하시지도 마시고 성서쓰기니 공개토론회니 글짓기대회니 요한님 마음대로 이 굿 뉴스를 주무르려고 하지 마십시오. ******************************************************* 이곳에 예전에 명성을 날리던 쿠르즈 자매가 있었습니다. 요즘도 가끔은 오시지만. 그자매님의 지론은 이 게시판에서 누가 무엇을 하라 마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게시판의 규약인 약관과 관리자님의 적용이 있을 뿐입니다. 형제님께서 저의 손을 붙잡아 매는 일은 관리자님을 설득하시면 됩니다. 관리 신부님께서 "박형제 고맙지만 오버하시네" 하시면 그만 둡니다.
그이외에는 그저 잘하라는 충고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이제 기능도 향상시켜 일류가 된 게시판에 우리 교우들도 그에 걸 맞는 좋은 단체가 되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
모임을 가지시는 일이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좋은 일이지요. 그러나 님의 주관적인 잣대로 남을 판단하거나 마치 자신이 점령군 총참모장인 양 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싫습니다. 좋은 만남과 토론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 모임이 결성되면 저도 보수니까 가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
굿자 만사를 논하였을때 많은 회원분들이 우리는 조직이 없다라든지 그냥 벙게식으로 모이는 거야 라든지 조직있는 모임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굿자기사는 좀 달리하여 철저하게 일사 불란한 조직을 만들려고 합니다^^*. 간접적으로나마 신부님께 내락도 얻은 셈입니다. 회원들의 게시판에서의 품위도 일류로 지켜 보겠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본인과 상의도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일년에 한두번 지도 신부님을 모시고 미사와 미사후 친교 모임 이외에는 만나는 모임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권선배님이 가입해 주신다면 환영합니다. 그러나 방법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건 하지 마라, 저건 해라, 하시는 것은 받아 드리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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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98 | 역대기상28:1~21, 29:1~30 (다윗이 성전 건축을 당부하다. 다윗이 죽고 솔로몬이 ...|2| | 2006-04-21 | 최명희 |
| 98397 | 전문상담심화교육(사티어,해결중심,인지치료)-신사복지관 | 2006-04-21 | 김지영 |
| 98396 | "굿자 기사"는 무엇인가? 답합니다.|5| | 2006-04-21 | 박요한 |
| 98395 | *이 다 차면 떠납니다|1| | 2006-04-21 | 신성자 |
| 98394 | 천주교 신월동 성당 "성전봉헌식" 초대합니다|1| | 2006-04-21 | 민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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