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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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46장} ::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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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부질 없어 버려라 훨~ 훨~ 벗어라 훨~ 훨~~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알 알라못. 노래}
2. 하느님께서 우리의 피신처와 힘이 되시어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3.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 땅이 뒤흔들린다 해도 산들이 바다 깊은 곳으로 빠져 든다 해도
4.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치고 그 위력에 산들이 떤다 해도. 셀라
5. 강이 있어 그 줄기들이 하느님의 도성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거처를 즐겁게 하네.
6. 하느님께서 그 안에 계시니 흔들리지 않네. 하느님께서 동틀 녘에 구해 주시네.
7. 민족들이 우짖으며 나라들이 동요하지만 그분께서 큰 소리 내시니 땅이 녹아 흐르네.
8.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느님께서 우리의 산성이시네. 셀라
9. 와서 보아라, 주님의 업적을 세상에 놀라운 일을 이루신 그분의 업적을!
10. 그분께서 세상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꺾고 창을 부러뜨리시며 병거를 불에 살라 버리시네.
11.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 나는 민족들 위에 드높이 있노라, 세상 위에 드높이 있노라!"
12.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느님께서 우리의 산성이시네. 셀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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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420 | 천호동성당 철쭉문화제를 공개합니다 !|3| | 2006-04-22 | 강수열 |
| 98419 | * 좀 믿으면 안 되겠니? *|8| | 2006-04-21 | 이현철 |
| 98418 | {시편 제46장} ::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7| | 2006-04-21 | 최인숙 |
| 98415 | [음악감상] 오늘 기분이 좋으신분만..<펌>|4| | 2006-04-21 | 신희상 |
| 98411 | 성서 쓰기 대성황 입니다. 현황 중계 방송 !!!|2| | 2006-04-21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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