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농사짓는 소를 잡아서 되 |
|---|
|
농사짓는 소를 잡아서 됩니까?
우리 나라 대기업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우리 나라 반만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우리 나라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고 우리가 오늘날 누리는 풍요한 사회를 만든 일등공신들입니다.
나무에 넝쿨이 덮쳤으면 그 넝클을 없애면 됩니다. 나무를 해 쳐서는 안됩니다. 밭을 갈고 농사 짓는 소를 밉다고 잡아서는 안됩니다. 농사 짓는 것은 어쩌자고요. 누가 농사를 짓습니까?
밖에 나가 물을 길어온 사람이 길에 물을 흘렸다고 나무랄 수 없습니다. 물을 길어 오지 않은 사람 보다는 백배 더 났습니다. 밖에 나가서 일하고 비를 맞고 돌아온 사람에게 집에만 있던 사람이 자기는 비를 맞지 않았으니까 비를 맞은 사람을 나무 나라는 것은 온당치 못합니다. 오히려 밖에서 일하고 돌아온 사람을 더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대기업이 한 공로가 큽니다, 도대체 그가 잘 못한 것이 무엇 입니까? 이들의 덕을 본 사람은 국가요 국민이요 그리고 그들 을 채용해주어서 일자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국가와 국민과 일자리을 받은 사람들은 이들에게 충분히 감사했습니까?
씨 하나를 땅에 묻으면 싻이 돋아납니다. 이 싻은 자라서 나무 가 됩니다. 나무는 때가 되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가을에 추수할 때 수 백배의 열매를 거두어들입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동물에게, 식물에게 충분한 보상을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 입니다. 이와 같이 자연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기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보답은 국가와 국민과 사회와 그에 종사하는 모 든이게게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모래 사장인 어촌이 그대로 방치되었더라면 지금도 그 모래 사장은 영세한 어촌일 것입니다. 이곳에 제철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 공장을 세워 우리 나라 경제를 이르키고 우리 모두가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다면 이 보다 더 잘 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을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창의성 입니다. 이 창의성으로 우리는 백배, 만배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이 창의성은 헌법으로 보장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LG, 현대, 성경 등등 기업들은 우리 나라의 대기업들 입니다. 이들이 이르킨 기업 규모로 보아서 이들이 받아야 할 재산은 1조원 이상이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재산 은 상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계속 유지시키는 방법은 사람이 똑똑하면 그에게 물려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는 것입니다. 삼 성의 경우가 그러했고 현대도 그러했고, 다른 기업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들 기업인들은 재단을 설립하여 사회에 나누는 기쁨을 배우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경제는 법 보다 우선합니다. 경제는 국민의 기본권이기 때문에 법의 잣대로 잴 수 없는 것입니다. 책상에서 만든 법이 민생 경제 를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노무현 정부에서 이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경제는 지난 3년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수경기 는 아직도 불확실하고,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은 앞으로 걱정됩니다. 이 수출을 담당하는 것이 이들 대기업입니다. 이들 대기업이 타격을 받으면 기업인들의 의욕이 격감할 것입 니다. 정부는 기업인들의 사기를 이르켜 주어야 합니다.
노대통령의 임기는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언제 경제는 살아 날 것입니까? 이대로 끝나는 것입니까? 국민은 불안합니다. 대통령은 5년 임기를 마치면 또 다시 국민의 한 사람이 됩니다. 무엇을 남기시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내부에서 갈들을 격는 동안, 중국이나 다른 개도국은 고도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국제 경기는 호황이 었습니다. 우리는 5% 미만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은 1인당 국민 소득이 3만 딸라인데 9%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빌 게이츠가 베트남을 방문했습니다. 열광적 환영을 받았습니다. 셰계는 경제 개발에 혈안이 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경제를 우선하고 계속 유지 발전 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85% 은 민생경제를 생각합니다. 떠드는 정치권은 15% 밖에 되지 않습니다. 민생경제를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569 | 부활절 아침의 기도:박목월|1| | 2006-04-24 | 조성봉 |
| 98568 | 4월 27일(목) '어떤 나라' 상영 | 2006-04-24 | 나현희 |
| 98567 | 농사짓는 소를 잡아서 되 | 2006-04-24 | 김근식 |
| 98565 | 아마존의 아구티(agouti)와 오셀롯(ocelot)|12| | 2006-04-24 | 배봉균 |
| 98564 | [동영상] 左/右 잔머리 굴리면.....|8| | 2006-04-24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