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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는 소를 잡아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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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6-04-24 ㅣ No.98567

              농사짓는 소를 잡아서 됩니까?

 

우리 나라 대기업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우리 나라 반만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우리 나라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고

우리가 오늘날 누리는 풍요한 사회를 만든 일등공신들입니다.

 

나무에 넝쿨이 덮쳤으면 그 넝클을 없애면 됩니다. 나무를 해

쳐서는 안됩니다. 밭을 갈고 농사 짓는 소를 밉다고 잡아서는

안됩니다. 농사 짓는 것은 어쩌자고요. 누가 농사를 짓습니까?

 

밖에 나가 물을 길어온 사람이 길에 물을 흘렸다고 나무랄 수

없습니다. 물을 길어 오지 않은 사람 보다는 백배 더 났습니다.

밖에 나가서 일하고 비를 맞고 돌아온 사람에게 집에만 있던

사람이 자기는 비를 맞지 않았으니까 비를 맞은 사람을 나무

나라는 것은 온당치 못합니다. 오히려 밖에서 일하고 돌아온

사람을 더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대기업이 한 공로가 큽니다, 도대체 그가 잘 못한 것이 무엇

입니까? 이들의 덕을 본 사람은 국가요 국민이요 그리고 그들

을 채용해주어서 일자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국가와 국민과

일자리을 받은 사람들은 이들에게 충분히 감사했습니까?

 

씨 하나를 땅에 묻으면 싻이 돋아납니다. 이 싻은 자라서 나무

가 됩니다. 나무는 때가 되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가을에

추수할 때 수 백배의 열매를 거두어들입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동물에게, 식물에게 충분한 보상을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

입니다. 이와 같이 자연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기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보답은 국가와 국민과 사회와 그에 종사하는 모

든이게게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모래 사장인 어촌이 그대로 방치되었더라면 지금도 그 모래

사장은 영세한 어촌일 것입니다. 이곳에 제철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 공장을 세워 우리 나라 경제를 이르키고 우리 모두가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다면 이 보다 더 잘

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을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창의성

입니다. 이 창의성으로 우리는 백배, 만배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이 창의성은 헌법으로 보장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LG, 현대, 성경 등등 기업들은 우리 나라의 대기업들

입니다. 이들이 이르킨 기업 규모로 보아서 이들이 받아야 할

재산은 1조원 이상이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재산

은 상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계속 유지시키는 방법은 사람이 똑똑하면 그에게 물려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는 것입니다. 삼

성의 경우가 그러했고 현대도 그러했고, 다른 기업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들 기업인들은 재단을 설립하여 사회에 나누는

기쁨을 배우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경제는 법 보다 우선합니다. 경제는 국민의 기본권이기 때문에

법의 잣대로 잴 수 없는 것입니다. 책상에서 만든 법이 민생 경제

를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노무현 정부에서 이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경제는 지난 3년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수경기

는 아직도 불확실하고,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은 앞으로

걱정됩니다. 이 수출을 담당하는 것이 이들 대기업입니다.

이들 대기업이 타격을 받으면 기업인들의 의욕이 격감할 것입

니다. 정부는 기업인들의 사기를 이르켜 주어야 합니다.

 

노대통령의 임기는 2년도 채 남지 않습니다. 언제 경제는 살아

날 것입니까?  이대로 끝나는 것입니까? 국민은 불안합니다.

대통령은 5년 임기를 마치면 또 다시 국민의 한 사람이 됩니다.

무엇을 남기시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내부에서 갈들을 격는 동안, 중국이나 다른 개도국은

고도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국제 경기는 호황이

었습니다. 우리는 5% 미만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은

1인당 국민 소득이 3만 딸라인데 9%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빌 게이츠가 베트남을 방문했습니다. 열광적 환영을

받았습니다. 셰계는 경제 개발에 혈안이 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경제를 우선하고 계속 유지 발전 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85% 은 민생경제를 생각합니다. 떠드는 정치권은 15%

밖에 되지 않습니다. 민생경제를 우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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