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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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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우리는 하느님의 도우심 없이 자신의 노력으로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굳건히 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엄격한 방법을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방해가 되는 것을 없애는 동시에 우리가 하느님의 은총 안에 있음을 확신하게 하며 용기를 줍니다. 이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합니다. 양심은 다릅니다. 우리를 성장하게 하지만 세심한 양심은 해롭게 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지도자에게 순종하며 세심증을 극복해야 합니다.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남김없이 그분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일을 하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조언을 구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죽고나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하느님과 환전히 일치하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성인 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얻으려면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얻기 위해 목숨까지도 완전히 내어주신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데 어떤 희생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2 코린 5, 15)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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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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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364 | 1분명상/내 선물 | 2019-09-07 | 김중애 |
| 132363 |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 2019-09-07 | 김중애 |
| 132362 | 모든 것은 섬세한 양심을 요구 | 2019-09-07 | 김중애 |
| 132361 | 가톨릭교회중심교리(19-5 성품성사의 은총) | 2019-09-07 | 김중애 |
| 132360 | 양승국 스테파노, SDB(필요에 따라 율법은 유연성있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 2019-09-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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