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조심 !!!!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19-09-07 ㅣ No.132388

말의 시작은 쉬운것입니다.

 

여기는 말이 아니라 주님과 대화입니다. 왜 ㅋㅋㅋ 라고 표현하고 나의 이름이 많이 나오나요 ?

 

그것은 내 안에 주님이 없어서 내이름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허전하니 ..

 

내안에 주님이 없는지 있는지 보면 알수 있습니다 .. 오늘 내이름이 여기 많이 있으면 말 신자 입니다.

 

자명합니다. 허전하니 말이 많고 여러 논리가 화려하고 내가 성찰이 없는 것입니다. 성찰을 하면 왜 많은 말을 하나요 ? 입만 살아서 ..

 

입조심 합시다 .. 입을 많이 열면 주님은 당신과 같이 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7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2390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2019-09-07 주병순
132389 [연중 제23주일]제 십자가 (루카14,25-33)|1| 2019-09-07 김종업
132388 조심 !!!!|1| 2019-09-07 최원석
132387 연중 제23 주일|9| 2019-09-07 조재형
13237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3주일)『버림과 따름』|1| 2019-09-07 김동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