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살아가다 |
|---|
|
살아가다 살아가다 예상치 못한 기쁨이 찾아와 맑은 샘물이 가슴에 용솟음쳐도 놓지 말게 하옵소서! 내 것이 될 수 없으며 다른 이의 슬픔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처럼 밀려와 부딪쳐도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다른 이의 기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선 고난이 크나큰 장애가 되어 인생 여정에 막막함으로 다가 서도 않게 하옵소서! 내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며 불씨로 다시 지펴 올라 더 한 행복의 밑거름이 또는 각기 다른 종류의 사랑을 하며 사는 동안 실망과 배신으로 인해 깊은 상처가 가슴에 남아도 그 아린 사랑이 증오의 화신으로 탈바꿈하지 않게 하시고 인내를 갖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달콤한 사랑이 될 수 없으며 그 아픔의 과정을 통해 변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2432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5 나비(마리아)처럼 날아서(내맡겨)|2| | 2019-09-09 | 정민선 |
| 132431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3주간 화요일)『예수님과 군중』|2| | 2019-09-09 | 김동식 |
| 132430 | 살아가다 | 2019-09-09 | 김중애 |
| 132429 | 양승국 스테파노, SDB(여러분의 죄를 사해주십사고 하느님께 손을 뻗으십시오. 손을 내밀어 ... | 2019-09-09 | 김중애 |
| 1324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9) | 2019-09-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