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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이 주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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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9-10 ㅣ No.132448

 


환난이 주는 의미는?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

환난이 주는 의미는?

환난이 없어지기 위해서

신앙을 가진다면 그것은

큰 착각이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하느님을 믿는데

왜 그런 일을 만나는지 이유 없이

당하는 일들은 진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큰 사고 속에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면 그것이 저주인가?

아니면 하느님의 은총인가?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그 환난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환난은

 꼭 필요한 사건인 것이다.

그런데 그 환난을 주신 하느님을

원망하거나 항변을 하게 된다면

그 사건은 본인의 인생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탈출기 15장 22절에서부터 본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뒤

사흘 동안 물을 찾다가 마라라는

 샘물가에서 도착하였다.

그런데 그 물은 마시기에

곤란한 아주 쓴 물이었다.

그 물을 대한 백성들은 그들을

인도하는 모세를 원망하였다.

그들의 지도자 모세는 하느님께

기도하여 나무 가지를 꺾어서

마라의 물에다 던졌더니

그 백성들이 마시기가

아주 좋은 단물이 되었다.
그런데 마라의 물을 달게만

하신 것이 아니라 백성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시험하시는

하느님은 그 마라의 물만이 아니라

다른 쓴 물을 만나게 하신 것이라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그 뒤에 엘림이라는 곳에는

 열두 샘물과 칠십 주 종려나무가

있는 곳을 준비해 두신

은총을 깨달아야 한다.
환난을 만났을 때 원망과

불평을 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지만

환난을 주시는 하느님의 의도를

 안다면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항상 갖춰야 할 것이다.
어느 성직자에게 일어난 일이다. 

출석을 잘하지 않는 신자가

급히 와달라는 전화를 받고

찾아가 보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그 집이 보이지 않아 헤매다가

그 신자가 길가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만나서 대화를 하였다.
자기의 사업처에서 전화가 왔는데

아들이 캠핑에 가서 수영을 하다가

익사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집으로 와보니

 화재로 인해 전소가 되었는데

그 집 안에 아내가 숨지는

사건이 있었다.

하루에 한꺼번 자기의

가족들이 죽음을 맛보게 되어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 그에게

무슨 말로 위로해야 될지 몰랐다.
한꺼번 가족을 잃은 장례식 날에

성직자는 무슨 말을 해야만 했다.

성직자는 그 전날 밤에 밤새도록

기도하면서 얻은 말씀이 여호수아

24장 14절에서 18절까지를 중심으로

이렇게 초두의 말씀을 꺼냈다.
"스미스씨, 당신은 지금 이 시간

이 장소에서 하느님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당신은 이 시간

이 장소에서 하느님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당한 사건을 통해

하느님을 향해

얼마든지 폭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하느님을

향해 얼마든지 찬양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십시오."
라고 훌륭한 말을 하여 스미스 신자가

하느님께 무릎을 꿇고 하느님께 경배하는

모습으로 인하여 많은 조문객들이

은총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환난을 만나는 사람들은 무너질 것만

같은 아픔과 고통을 갖게 된다.

 그 어떤 것으로도 위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환난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위험으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어려운 일을 만나게 하는 것이다.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연결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은

어떤 도구로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땅의 많은 신자들에게

시련과 역경을 주지만

하느님과의 관계를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항상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로마서 8, 35-39 참조)
( 이종남님 참고 )

*~*~*~*~*~*~*~*~*~*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
http://예수.kr)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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