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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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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074) ‘19.9.16. 월>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나는 남자들이 성을 내거나 말다툼을 하는 일 없이, 어디에서나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1티모 2,2.8) 너 자신을 한껏 낮추어라. 불경한 자에 대한 벌은 불과 구더기다. (집회 7,17) *** 사진은 시온산 성모영면 성당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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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6)|1| | 2019-09-16 | 김중애 |
| 132544 | 2019년 9월 16일(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 2019-09-16 | 김중애 |
| 13254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09-16 | 김명준 |
| 132542 | 치열熾?한 삶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19-09-16 | 김명준 |
| 132541 | ■ 그 유명한 백인대장의 신앙 고백에서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2| | 2019-09-1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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