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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2편 - 하느님은 우리를 신으로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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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2 편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풀어 주어라.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그러나 너희는 보통 인간처럼 죽겠고 여느 군주처럼 넘어지리라."
거기 新영지주의자 형제들,
그리고 특히 이용섭君
당신도 임금이나 어리석은 자요. 귀막은 당나귀에 불과하오 나는 당신안의 마귀의 면상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깊고 큰 상처를 가슴과 동시에 빠라끌리또 성령의 이름으로 내주겠소. 그것은 당신이 기워 갚아야할 천상의 상처요. (셀라)
당신들은 천주성삼께서 친히 내세우신 공동구속자이시면 천주의 모친의 인성과 신성을 이미 너무나 모독을 한 사람들이요. 그것이 당신들이 친히 팽개친 십자가란 것을 알아야 할것이오. 엄위하신 성삼위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을 다 보고 계시오. (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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