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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시편 82편 - 하느님은 우리를 신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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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8 ㅣ No.98727

제 82 편
아삽의 노래


 하느님께서 신들을 모으시고 그 가운데 서시어 재판하신다.


 "언제까지 너희는 불공평한 재판을 하려는가? 언제까지 악인에게 편들려는가? (셀라)


 약한 자와 고아를 보살펴 주고 없는 이와 구차한 이들에게 권리 찾아 주며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풀어 주어라.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그들은 분별력도 없고 깨닫지도 못하여 어둠 속을 헤매고만 있으니 세상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나의 선고를 들어라. 너희가 비록 신들이요 모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들이나

 그러나 너희는 보통 인간처럼 죽겠고 여느 군주처럼 넘어지리라."


 하느님이여, 일어나시어 온 세상을 재판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의 것이옵니다.(시편 82장)

 

 

 

거기 新영지주의자 형제들,

 

그리고 특히 이용섭君

 

당신도 임금이나 어리석은 자요. 귀막은 당나귀에 불과하오

나는 당신안의 마귀의 면상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깊고 큰 상처를 가슴과 동시에

빠라끌리또 성령의 이름으로 내주겠소.

그것은 당신이 기워 갚아야할 천상의 상처요. (셀라)

 

당신들은 천주성삼께서 친히 내세우신 공동구속자이시면 천주의 모친의 인성과 신성을 이미

너무나 모독을 한 사람들이요. 그것이 당신들이 친히 팽개친 십자가란 것을 알아야 할것이오.

엄위하신 성삼위께서는 당신들의 마음을 다 보고 계시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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