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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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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9-21 ㅣ No.132642

 

 

초탈에 대하여

'초탈'은 알폰소 성인의 영

성에서 핵심적 주제입니다.

알폰소 성인의 이 관념은

긍정적이었기 때문에 아마도

 '무집착'으로 해석하는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께

즐거움을 드리기위해서,

제 자신에 대한 관심이나

어떤 위안과
보상을 바라지 않고 당신께

봉사하기를 원합니다.
오직 당신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서."
알폰소 성인은 진심으로

그의 가족들과 수도회 회원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사랑했습니다.

 특별히 음악과 예술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 또는 창조된
그 어떤 것도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서 그를 떼어

놓을 수 없었습니다.
'무집착' 이것은

세상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
사랑을 얻는 길입니다.

이것을 마음에 두고
'무집착에 대한' 묵상을 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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