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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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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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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09-22 ㅣ No.132669

<하늘 길 기도 (2080) ‘19.9.22.일>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유하고 겸손하고 내적 침묵을 살며 자비롭고 인내로운 사람되어,
저희의 모든 삶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단련을 조금 받은 뒤 은혜를 크게 얻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고 그들이 당신께 맞갖은 이들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지혜 3,4-6)
자녀가 있느냐? 그들을 훈육하고 어릴 때부터 그들이 목을 숙이게 하여라. (집회 7,23)
***
사진은 베드로 회개 성당입니다.
이미지: 사람 2명, 사람들이 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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