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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고통받는 형제자매들에게 해줄 수 있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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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기도.
예수님 이 선물(희생)드림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함이고 티없으신 성모성심을 상해드린 보속이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함이나이다. ....................................................................................
우리가 고통을 받는 것은 두가지, 자신의 악습으로 인한것이고, 또 하나는 그 악습이 조상으로부터 대물림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조상의 탓일까요? 아닙니다, 모든것은 자신의 원의에 의해 저질러진 결과물들입니다, 자신의 애착, 용서하지 못함, 음행등이 낳은 결과물인 것입니다.
당신이 한번이라도 묵주기도에 모든 것을 엮어 성모님께 봉헌한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신앙을 구하지만 깨달음을 구한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은총을 구하지만, 먼저, 자신의 죄를 통회한적이 , 나의 죄로 고통스러워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며 눈물이 펑펑 쏟는 성총을 받으신적이 있습니까? 대부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자신은 모든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회개치 못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원인의 결과는 자신의 부덕함, 자만, 교만에 있는 것입니다,
네, 그것은 분명 모두가 한결같은 내용, 변하지 않는 진리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무슨 고난을 받던 그를 용서함은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느님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엮어 어머니게 봉헌 하십시요, 그리고 무엇을 하던 무엇을 먹던, 모든 것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감사하십시요. 왜냐하면 인간이란 존재는 감사할 줄 모르는 배덕함이 항상 몸에 배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고통중에 정말로 넘지 못할 그런 고통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어머니를 통하여 예수님에게 봉헌함은 자신의 힘으로 키워버린 십자가의 교만을 아버지에게 의탁함은 당연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속사업이기도 합니다,
모든것을 하늘에 대고 삿대질 하느님 탓을 하는 불효를 삼가하시오. 그리고 기다리고 인내하면서, 기도와 성사생할을 게을리 하지 마시오.
아버지는 언제나 당신의 죄를 어린아이가 아버지에 얘기하듯이 그 사랑을 듣고 싶어 고백소에 항상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든 이를 특히 용서할수 없는 그런자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하시오. 그러면 당신을 사로잡고 있던 악령은 예수그리스도에게 돌아갈것이오.
그리고 묵주기도를 게을리 하지 마시오, 우리가 모든 것을 어머니에게 바치는 것은 은총의 선물을 우리에게 나눠주시는 은총의 분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봉헌하시오, 항상 맏물중 제일 좋은것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최소한 1/10을 선행하시오.
당신의 희생을 어머니께서는 은총으로 바꿔 쓰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자녀 당신의 부모 모두를 묵주기도에 엮어 항상 봉헌하시오.
당신이 생각나는 모두를 어머니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시오.
당신의 지상생활에 있는 모든 욕망 또한 봉헌하시오,
그리고 이 겨례와 인류를 위해 기도하시오.
항상 큰것을 구하시오.
그것은 모두를 위한 것이오.
마귀는 우리가 성사생활과 기도를 못하게 방해합니다,
그리고 고통을 당할때 희생기도를 하세요, 정말이지 고통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아버지꼐서 친히 당신의 고통을 가져다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용서하고 사랑하세요. 특히 제일 간악한 자를 용서하세요.
마귀는 용서와 봉헌을 제일 무서워 합니다, 자신의 작은 선행과 희생을 연옥 영혼, 자신에게 흐르는 악습은 모두 그들에게서 오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죽었지만, 新영지주의 같은 미지근한 신앙이 그들이 연옥이 있는 이유입니다, 연옥의 순간의 고통은 이 지상의 어떤 긴 고통보다도 더 고통스럽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입니다, 지옥의 불이 하느님의 의노의 불꽃이라면 연옥의 불은 꽃불입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가장 버림받은 영혼들, 가장 거룩한 영혼들을 묵주기도 매 신비끝마다 바치세요. 그리고 식사후에도 항상 감사기도때도 늘 그들을 위해 바치세요. 특히 가계안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세요.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꾸준히 봉헌하세요.
당신은 어느 틈에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십시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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