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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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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081) ‘19.9.23.월>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분 상하지 않고 평화를 잃지 않아, 항상 온화하고 겸손한 언동으로 주님 영광을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16) 딸들이 있느냐? 그들의 몸을 잘 지키고 그들을 너무 너그럽게 대하지 마라. (집회 7,24) ***
사진은 벳짜타 못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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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3) | 2019-09-23 | 김중애 |
| 132695 | 2019년 9월 23일(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2019-09-23 | 김중애 |
| 13269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19-09-23 | 김명준 |
| 132693 | 내 삶의 성경책 ‘렉시오 디비나’ 하기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19-09-23 | 김명준 |
| 132691 | [연중제25주간 월요일]등불의 비유(루카 8,16-18)|1| | 2019-09-23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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