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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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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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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09-23 ㅣ No.132694

<하늘 길 기도 (2081) ‘19.9.23.월>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분 상하지 않고 평화를 잃지 않아, 항상 온화하고 겸손한 언동으로 주님 영광을 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16)

딸들이 있느냐? 그들의 몸을 잘 지키고 그들을 너무 너그럽게 대하지 마라. (집회 7,24)

***

 

사진은 벳짜타 못입니다.

이미지: 식물, 실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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