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 |
|---|
|
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 사제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무거운 책임을 생각해 보자. 그의 사명은 불신자들에게 신앙을 가져가는 것이며, 죄인을 회개시키고 신앙이 미온한 자를 뜨겁게 하며, 좋은 것을 자극하여 더 좋게 하고, 거룩한 이들을 격려하여 더욱 완덕에로 매진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참으로 예수님과 일치되어 있지 않으면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해낼 수 있겠는가? 그래서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신부는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사제는 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 사제는 영혼들을 거룩함에로 이끌어가든지, 아니면 멸망에로 이끌어간다. 자신의 성소를 합당하지 못한 행동으로 더럽히며 주님께로부터 선택받은 봉헌된 지위를 저버리면서 성소를 짓밟는 사제는 얼마나 엄청난 파멸을 초해하는가? 성 요한 보스코는 이렇게 말했다. "사제는 천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혼자 가지 않습니다. 그는 항상 대단히 많은 영혼들을 함께 데리고 갑니다. 그들은 사제의 좋은 사목과 표양으로 구원되든가 아니면 그의 사목상의 태만과 나쁜 표양으로 인하여 멸망합니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의 시성 조사록에서 우리는 이 거룩한 신부가 성소의 거룩함에 맞지 않게 살아가는 신부들로 인한 파멸을 생각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음을 읽을 수 있다. 합당치 않고 불충한 사제들의 죄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무서운 고통을 받으시는 환시를 보고서 가슴이 찢어지는 듯 했다. -성체성사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사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2701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2 일치운동에 대한 가톨릭의 견해(제2차 바티칸 공의회 입장) | 2019-09-23 | 김중애 |
| 132700 | 천국에 오를 수 있는 길 | 2019-09-23 | 김중애 |
| 132699 | 성인이 아니면 마귀입니다.|1| | 2019-09-23 | 김중애 |
| 132698 |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친다 | 2019-09-23 | 김중애 |
| 132697 | 양승국 스테파노, SDB(잘 가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그대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 2019-09-2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