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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맡김의 영성과 新靈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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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후속> 21.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과 新靈性(뉴에이지)는 완죤히 X ! (2010, 4, 23)
몸에 병이 들어 산으로 들어와 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오랜만에 만나게 된 그 친구 신부는 저에게 그 "ㅇㅇ도"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 하던 중, 약 2년 전, 참가 인원이 12명이었는데, 2~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천주교 신자였다. 2박 3일 동안 경험해본 결과, 그 ㅇㅇㅇ 자연건강학교의 총책임자 ㅇㅇㅇ선생은 "자, 다함께 명상을 하겠습니다. ㅇㅇㅇ선생과 또 다른 한 ㅇㅇㅇ선생은 천주교 신자란다. 그러면서, 강의 중 "명상"을 많이 강조하면서,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신자 분들과 그것을 유치했던 재속회원까지도
우주에는 하나의 힘, 하나의 법칙이 있단다. 유인력은 마치 자석과 같아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끌어올 수 있단다. 모든 것에는 동일한 진동수(주파수)가 있어서, 그 주파수를 맞추는 도구가 바로 "생각"이며, "생각"은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단다. 생각을 집중시켜 창조를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하여튼 인간은 무한한 힘을 지닌 신과 같은 존재이며, "신영성(뉴에이지)"은 하느님이 필요 없다. "생각"이 곧 하느님이다. "인간의 능력"을 중심으로, 아니 믿음으로 사는 삶!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은 하느님 중심적인 삶(영성)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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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708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11| | 2019-09-23 | 조재형 |
| 132705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5주간 화요일)『예수님의 참 가족』|2| | 2019-09-23 | 김동식 |
| 132704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맡김의 영성과 新靈性|2| | 2019-09-23 | 정민선 |
| 132703 |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19-09-23 | 최원석 |
| 132702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 2019-09-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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