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함께 더불어 |
|---|
|
함께 더불어 우리가 산다는 것은 평화가 깨지고 신뢰가 무너졌을 때 누구를 탓하기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설혹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따뜻한 말로 다독이면서 조화를 이루려는 그런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우리들은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상대를 비난하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를 안쓰럽게 여기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필요할 뿐입니다. 의심보다는 믿어주고 그의 상황을 이해해 주는 그런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사랑의 힘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추한 모습의변질이 아닌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향기로운 삶의 모습으로 변화되려는 의지가 필요할 뿐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2744 | 우리의 뿌리는 저 높은 곳에 있습니다. | 2019-09-24 | 김장섭 |
| 132743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5주간 수요일)『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다』|2| | 2019-09-24 | 김동식 |
| 132742 | 함께 더불어|1| | 2019-09-24 | 김중애 |
| 132741 | 인생의 열매|1| | 2019-09-24 | 김중애 |
| 132740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3 일치운동의 의무) | 2019-09-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