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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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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084) ‘19.9.26. 목> 저희를 죄와 허물에서 회복시켜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헤로데 영주는 이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루카 9,7a) 마음을 다해 네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고 어머니의 산고를 잊지 마라. *** 사진은 에인케렘 방문성당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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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7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6) | 2019-09-26 | 김중애 |
| 132779 | 2019년 9월 26일(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 2019-09-26 | 김중애 |
| 13277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09-26 | 김명준 |
| 132777 | 참 아름다운 삶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19-09-26 | 김명준 |
| 132775 | ■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2| | 2019-09-2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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