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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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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입에서 나올 때면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어깨와 어깨끼리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위하는 마음으로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비한다면'우리'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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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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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789 | 정중동, 숨죽인 겨룸 - 윤경재 | 2019-09-26 | 윤경재 |
| 132787 | 헤로데와 예수님..|1| | 2019-09-26 | 최원석 |
| 132786 | 우리라는 행복 | 2019-09-26 | 김중애 |
| 132785 | 크나큰 도전 | 2019-09-26 | 김중애 |
| 132784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3-5 교회일치 운동의 방향) | 2019-09-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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