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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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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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rlawhddjq] 쪽지 캡슐

2019-09-27 ㅣ No.132825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사랑은 무죄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가 매일 미사시간마다 묵상하는 사도신경에 대해

함께 진의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내가 아는 상식과 초대교회로 부터 내려오는 사도 신경을

 성경말씀과 접목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배우는 입장이니 저에게 판단은 마세요.

받아들일것은 받아 들이시고 아닌것은 버리세요.

자유쟌아요? 그 결과는 물론 본인의 몫이지만요~~~

매일은 안되고요. 틈틈히 올리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사랑이 교형자매님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임하시기를 빕니다.

살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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