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
(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9-28 ㅣ No.132837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이 세상에 살면서도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처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저는 이 세상의 왕국과

세상이 주는 모든 명예를 경멸합니다.

그것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어떤 것이

우리의 마음 안으로 들어와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면 우리는

문을 닫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가라. 너를 바라는 이들에게나 가라.
나는 이미 나의 마음을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0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2839 1분명상/나와 너 2019-09-28 김중애
132838 특혜를 받는 순간|1| 2019-09-28 김중애
132837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2019-09-28 김중애
132836 양승국 스테파노, SDB(어쩔 수 없는 예수님의 운명이자 우리의 운명인 수난과 십자가 죽음 ... 2019-09-28 김중애
132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8) 2019-09-2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