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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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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이 세상에 살면서도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사람은 행복합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세상이 주는 모든 명예를 경멸합니다. 그것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러므로 만일 어떤 것이 우리의 마음 안으로 들어와서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면 우리는 문을 닫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가라. 너를 바라는 이들에게나 가라.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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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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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839 | 1분명상/나와 너 | 2019-09-28 | 김중애 |
| 132838 | 특혜를 받는 순간|1| | 2019-09-28 | 김중애 |
| 132837 |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 | 2019-09-28 | 김중애 |
| 132836 | 양승국 스테파노, SDB(어쩔 수 없는 예수님의 운명이자 우리의 운명인 수난과 십자가 죽음 ... | 2019-09-28 | 김중애 |
| 13283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8) | 2019-09-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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