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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호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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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호홉 성령에 관해서 말할 때 하느님의 호흡이라 한다. “숨”이고 “호흡”이다.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호흡이면서도 우리는 그 호흡에 이상이 생길 때에만 이를 의식 하게 된다. 우리의 호흡과도 같은 것이다. 내 자신과 더불어 있는 것보다도 더 가까이 나와 함께 계신다. 자주 의식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계시지 않으면 영적인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주시는 분도 성령이시다.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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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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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878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4-3 교회 안의 여성문제) | 2019-09-30 | 김중애 |
| 132877 | 하느님 현존 체험 | 2019-09-30 | 김중애 |
| 132876 | 하느님의 호홉 | 2019-09-30 | 김중애 |
| 13287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30) | 2019-09-30 | 김중애 |
| 132874 | 2019년 9월 30일(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2019-09-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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