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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계획은 사람이 하고 결정은 야훼께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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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9 ㅣ No.98792

 

 

 

       

                 ............................ 나는 당신의 형제로서 친구로서 이글을 씁니다........................

 

 

 

 

사람들의 계획이나 행동이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면 망할 것입니다.(사도 5장)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장애물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는구나!
(마태 16장)

 

하느님의 일은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다.

 

천국을 들어 가는 문은 좁고, 그 길은 눈에 띄지 않는다, 그 길은 마음으로만 볼 수 있는 길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마태 24장)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마르 7장)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태 24장)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와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 온 줄을 알아라.(마태 24장)

 

 

 

우리는 진정 모든 것을 주님안에서 생활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죄의식에 사로잡히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지상에서 발붙이고 사는한 자신이 진정 구원을 받고 싶다면,

스스로가 죄인임을 늘 자각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 담대해야 합니다. 그것은 지상에 것에 마음을 둘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오로지 천상것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하느님의 일은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다.

 

계획은 사람이 세우고 결정은 야훼께서 하신다(잠언 16장)

 

新영지주의자의 정의:  모든 것 세상 잣대에 두는 지식인

                               (그들은 자신이 아는것으로 시작하고 끝을 낼 멸망의 넓은 길만을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관점 이외에는 누구나 다 죄인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들보를 보기보다는 타인의 티만을 중요시 한다.)

                               그들은 자신의 죄를 보기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더 중요시 한다.

                               (그들은 자신한다. 돋보기 안경안의 자신만을 바라본다)

                               그들은 스스로가 죄인임을 부정한다.

                               (그들은 말한다, 나는 죄가 없다고)

                               바리사이와 율법학자, 단정하고 말쑥한 신앙인

                               그들은 모고해와 모영성체를 서슴치 않는다.

                               (자신들은 죄가 없는 당당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불쌍한 이 가난한 이를 그저 발치의 개'정도 생각한다.

                               (그 개'는 아버지이시며 우리를 중재하시는 어머니'이시다)

                               그들은 메시아와 선지자 예언자를 권력자쯤으로 생각한다.

                               (그저 이 세상 권력과 편암함에 안주함은 성서따위는 2000년전의 종이쪽지정도로 안다)

                               그들은 이 시대의 위중성와 징표따위를 외면한다.

                               (자신의 고통을 봉헌하기 보다는 의무적인 적선'을 좋아한다)

                               그들은 서서히 끓어가는 솥안의 졸고있는 개구리들이다.

                               (이 세상에 맛을 들인 어리석은 신'들이다. 또다른 지상의 신화말고는 천국은 안중에도

                                없는 인간들이다. 천국은 지상욕망의 절정이라고 여기는 바보들이다.)

                               그들은 모든 은총의 헌터

                               (그들은 자신의 <<희생>>과 세상의 은총을 맞바꾸었다고 생각하는 바보다)

                                Glory는 공짜란 뜻인데도 말이다.

                               그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로 어머니를 어머니로 부르기를 꺼려한다.

                               (옹고집쟁이들이 그저 신'으로 여기며 그들의 욕망에 기름진 구역질 나는 제사만

                                올렸지 자녀다운 효성으로 진정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두살짜리 아기같이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자신의 통회의 정신을 분향으로 올렸는가? ...아니다)

                                그들은 모든 성사를 대충하면서 이정도'면 됐지하고 생각한다.

                                (그들은 신앙은 생활과 분리되어 있다)

                                그들의 생각대로 결정하고 그들의 생각대로만 계획한다

                                (모든 것이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에사오. 즉 사탄의 자녀들인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십자가를 팽개치는 자신의 십자가도 못알아보지 무지몽매한 자다.

                                (육신의 생각에만 힘썼지, 마음의 때는 벗기질 않고 있다. 몇십년의 묵은 악취)

                                그들은 기도와 성사생활의 의무를 다했다고 여기는 바보'들이다.

                                (그들도 의무적으로 묵주와 성시간' 같은 것을 한다는 사실)

                                그들은 성인의 통공와 누구를 알기 때문에 천국에 줄타고 간다고 믿는다.

                                (지옥은 바로 그런 어리석은 자들의 천국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성혈에 모든 자비심에 자신의 죄가 탕감된다고 믿는다.

                                (그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누군가 기워갚아야 한다. 당신은 그 줄'을 믿나보지?)

                                그들은 하느님과의 관계가 1:1임을 모른다.

                                (자신이 엄위하신 어전에 신'으로 불린 사실을 잊었다)

 

                                이 밖에도 쓸것은 시궁창의 그 무엇보다도 많지만 대충 줄인다.

 

 

 

그것도 모자라서 같은 날 나를 섬기는 곳을 더럽혔고 나의 안식일들을 욕되게 하였다. 
저희의 우상들에게 자식들을 잡아 바치고는 같은 날, 나를 섬기는 곳에 들어 와 거룩한 곳을 욕되게 하였다. 그렇다! 감히 나를 섬기는 성전 한가운데서 그런 짓을 하였다.(에제 23장)  

 

 

이 시대의 우상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도와 성사생활을 소홀히 하는 삼구(三仇) 육신, 세속,마귀.

TV와 컴퓨터, 먹고 마시고 즐기는것,

단식은 육신의 단식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영혼의 단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비용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선행할때

어머니는 당신의 희생을 연옥영혼을 위해 쓰십니다.

 

자식을 잡아바쳤다는 것은 당신이 이 세상에서 중히 여기는 것에 당신자녀를 바쳤다는 말이지요.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아버지의 거룩한 성전에서 그짓을 분명히 했습니다.

 

"너 사람아, 네가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심판하려느냐? 그들이 한 역겨운 짓들을 낱낱이 밝혀라. 
그들은 간음을 하였고 게다가 손에는 피까지 묻혔다.(에제 23장)

 

당신이 정의에 있어 방관함,

당신이 간접적으로 타인의 몫을 챙김으로 그들이 흘린피

그리고 당신이 알고도 저지른 은연중에 저지른 당신 손에는 아버지의 성심의 거룩한 피가 묻어 있지요.

 

이 백성 가운데 행여나 쓸 만한 자가 있는가 찾아 보았지만,

포도 덩굴에 포도 송이 하나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 열매 하나 없이 잎마저 말라 버린 꼴이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시켜 불살라 버리리라." (예레 8장)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와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 온 줄을 알아라.(마태 24장)

 

무화과 나무 밑에는 아나니야가 서있었습니다. (성경에는 무화과란 단어가60번 나옵니다)

 

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이치가 한낱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지만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곧 하느님의 힘입니다.


성서에도 "1)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 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 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제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고 학자가 어디 있읍니까? 또 이 세상의 이론가가 어디 있읍니까?

하느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가 어리석다는 것을 보여 주시지 않았읍니까?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느님을 알 수 없읍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지혜로운 경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전하는 소위 어리석다는 복음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읍니다.


유다인들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이스인들은 지혜를 찾지만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선포할 따름입니다.(1고린 1장)

 

반대자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조금도 겁내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한 용기가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가 되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가 될 것입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필립 1장)

 

주께서는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느님을 거부한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은 자들을 처벌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 앞에서 쫓겨나 영원히 멸망하는 벌을 받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능력을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2데살 1장)

 

 

 

 

.........................................계획은 사람이 하고 결정은 야훼께서 하신다

 

믾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을때 발정난 망아지 마냥 길길히 뜁니다.

무조건 자신의 비는 비는 기도는 다 들어주시려니,, 하고 말이죠...

 

쯔쯔,,,,   (잠언16장의 말씀입니다)

 

1  계획은 사람이 세우고 결정은 야훼께서 하신다.
2 사람의 일이 제 눈에는 모두 잘돼 보여도 야훼께서는 속생각을 헤아리신다.
3 무슨 일을 하든지 야훼께 맡기면 생각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무슨 일을 하든지 전에, 먼저 우리는 어머니를 통하여 아버지에게 우리의 마음을 아뢰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 생각이 그릇됐다면 아니 시작함만 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분은 미리 다 야훼이례 태초이전에 당신에게 손을 써놓으셨습니다.

그저 당신이 모세가 끌던 이스라엘 처럼 불평쟁이마냥 참지 못해서 몇십년을 천주의 의노를 산거지,,,

당신의 3살짜리 철부지 습성때문에


4 야훼께서는 모든 것을 각각 쓰임에 맞게 만드셨으니 불의한 사람은 재앙이 내리는 날에 재앙받을 사람으로 만드신 것이다.
5 야훼께서 마음이 거만한 자를 미워하시니, 그런 자가 어찌 벌을 받지 않으랴.
6 하느님을 참마음으로 사랑하면 죄를 용서받고 야훼를 경외하면 재앙을 면한다.

 

      ..... 이미 아버지 이 시대의 위중성을 부인하는 당신을 생명의 책에서 지웠는지도 모르오

            하지만 통회하고 간곡하시오. 아버지의 자비심은 그 영혼을 잃는게 얼마나 쓴 근심인줄 아시오?

            아버지의 분노의 수레바퀴 밑으로 들어가지 마시오.


7 사람이 야훼 마음에 들게 살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해 주신다.
8 정직하게 살아 적게 버는 것이 불의하게 재산을 쌓는 것보다 낫다.
9 사람은 속으로 제 할 일을 계획해도 그것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분은 야훼시다.
10 임금이 내리는 말은 하느님의 판결이니, 그 입으로 그릇된 언도를 내릴 수 없다.
11 저울과 천평은 야훼의 손안에 있고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만드신 것이다.
12 임금은 모름지기 나쁜 일을 미워해야 한다. 정의를 세워야 왕위가 든든하다.
13 임금은 옳은 말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곧은 말 하는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14 임금의 노여움이 사형선고와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 노여움을 가라앉힌다.
15 임금의 기쁨은 봄비를 실어 오는 구름과 같아 그 얼굴에 화기가 돌아야 모두가 살게 된다.
16 정금보다는 지혜를 얻는 것이 좋고 순은보다는 슬기를 얻는 것이 낫다.
17 곧은 길을 가면 재앙을 면하고 제 길을 지키면 제 목숨을 보존한다.
18 거만엔 재난이 따르고 불손엔 멸망이 따른다.
19 거만한 자들과 어울려 전리품을 나누는 것보다 마음을 낮추어 낮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낫다.
20 삼가 말씀을 따라 살면 행운의 열쇠를 얻고 야훼를 믿고 살면 행복의 문이 열린다.
(잠언 16장)

 

 

 

..........................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러면 반드시 상금을 받으리라.

                           (집회서2장)

 

나는 소위 잘나가는 어느 마나님 여편네께서 (그 여인은 친히 나에게 견진성사 선물로 준주성범을 주셨소)

                                                             그 책으로 나는 혼자서 흐느꼈지, 내 죄에 대하여)

 

< 위의 욕은 말이 그렇다는 거요. 웬줄 아쇼? 정작 본인은 준주성범을 보지도 않고 나에게 줬지,

   물론 감사하오, 하지만, 내가 욕을 왜 하는 줄 아쇼?

   아직 그런 新영지주의에 머물고 있어서 그렇소,

   곱게 말하면 당신같은 자에게 씨'나 먹힐것 같소?

 

나는 저 말씀을 처음 받았소,

헌데 문제는 그 말씀을 받자마자 마귀보다 한수로 눈치 빠른 나는 그게 그냥 말로 보이질 않았소.

나에게 준주성범을 선물로 준 여인에게 저 말씀을 드리고, 나는 정말로 걱정이다고 했소,

그런데 그 여인은 날 비웃읍디다,

 

그래서 그 뒤에 있는 말씀을 해드렸소,

 

시련 속에서 하느님을 두려워함

1 아들아, 네가 주님을 섬기려면 스스로 시련에 대비하여라.

   (나를 단련시키란 말이오. 게으르고 참을성 없는 나를)

2 네 마음을 곧게 가져 동요하지 말며 역경에 처해서도 당황하지 말아라.

   (당신 역경이 뭔지나 아시오?)


3 영광스러운 마지막 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주님께 매달려, 떨어지지 말아라.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인줄 아시오?)


4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기꺼이 받아 들이고 네 처지가 불쌍하게 되더라도 참고 견디어라.

   (당신,, 인내가 뭔지 아시오?)


5 실로 황금은 불 속에서 단련되고 사람은 굴욕의 화덕에서 단련되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것은 사실이오)


6 네가 주님을 신뢰하면 주님께서 너를 보살펴 주시리라. 주님께 희망을 두고 바른 길을 가거라.


7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그분의 자비를 기다려라. 빗나가지 말아라, 넘어질까 두렵다.

  (어리석은 광야의 이스라엘을 기억하시오)


8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러면 반드시 상금을 받으리라.


9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행복과 영원한 기쁨과 자비에 희망을 두어라.


10 옛 사람들을 돌이켜 보면 알리라. 주님을 믿어 망신을 당한 사람이 있으며 꾸준히 주님을 두려워하고도 버림을 받은 사람이 있으며 주님께 호소하였다가 거절당한 사람이 있느냐?

  (없소이다, 욥기가 괜히 있는줄 아시오?) 


11 주님은 동정심이 많으시고 자비로우시므로 죄를 용서해 주시고, 고난을 당할 때에 구해 주신다.


12 비겁하고 나태한 자는 화를 입으리라. 두 길을 가는 죄인도 화를 입으리라.

   (내가 제일 찔리는 부분이오)


13 낙심하는 자는 화를 입으리니, 하느님을 믿지 아니하므로 보호를 받지 못하리라.


14 인내심을 저버린 자들은 화를 입으리라. 주님께서 오시는 날에 어떻게 하려느냐?

   (내가 아는 新영지주의자들은 인내들이 별로 없소이다)


15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
16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마음에 들도록 애쓰며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율법으로 만족하리라.
17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시련에 대비하고 그분 앞에 겸손할 줄을 알며 이렇게 말하리라.
18 "우리는 자신을 인간의 손에 내맡기지 말고 주님의 손에 맡기자. 1)그분은 위엄도 크시고 자비도 크시다."

 <<<<<어머니를 통하여 아버지에게 끊임없이 봉헌하라는 거요>>>>>>>(집회 2장)

 

내가 이런 내용을 그 자매에게 말하고 나니, 은총헌터 福부인 인 그녀는 아무말도 못하고 눈치를 피하더이다,

新영지주의자들은 대게 말을 끊지,

그 말을 끊고 비위에 거슬린다고 말하는 자들 안에 난 그 무엇이 도사리고 있음을 나는 잘 아외다,

 

아버지에게 대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도 않소이다,

하느님은 당신을 수직상승 시키는 법이 없소,

아무리 짧아도 몇년이오.

新영지주의자인 당신은 이러겠지,

그게 될말이냐고, ㅎ

 

그러면 성서가 헛소리란 말요?

그거 자신의 합리화나 바쁜 당신은 말재주에 지나지 않소이다,

 

 

.................................................................만나 주실 때가 되었다. 그를 불러라, 옆에 와 계신다
(이사야 55장)

 

 

그 이후 나는 고난(?)을 받았는데,

ㅎ, 기실 고생이지,, 고난은 무슨, ㅎㅎㅎ (자조적 비웃음)

단정하고 말숙한 차림의 점잖은 新영지주의자들의 여러분 눈에는 고난으로 보이겠지만

나에겐 그저 고생.. 아니, 기실 고난을 받는 형제들에게 비하면,

 <<<호강>> 이었지,

정말 <<<호강>>> 하다 왔어.

 

그런데 내가 일을 그만 둔 이유는 저 구절 때문이었지,

내가 그 자매가 저구절을 받았을때

난 눈치 깠어,

아니, 속으로 그녀가 무척 한심해보였지,

아버지는 말야,

그걸 바라시는것 같어,

 

네가 무엇을 받든 남이 무엇을 더 받던, 네가 나쁘건 네가 좋건, 그것이 너의 영신과 무슨 상관이더냐?

좋아라 방방뛸일도 없고 나쁘다고 해서 유혹에 빠질것도 슬퍼하거나 노여할 일도

그저 너의 악습에 통회하며 수련하길 바란다,,, 라고,,,

나는 남의거 별로 관심도 없어ㅡ,

다만 그들이 올바른 길로 가길 그저 나로서는 메신저의 의무를 다하고 싶은,

하느님과의 관계는 1:1이야,

나는 그들이 깨닫기 바랬지만, 더 이상 내 고통을 봉헌하기 싫었지,

그래, 나도 알어, 그들을 탓하고 싶진 않어,

나 역시 내 의무를 다하지 못한거니까,

난 저 구절을 찾아 보지도 않았어,

그런데 아버지가 보라고 문득 찾아주시더군,

참 사랑이 넘치시는 어머니야, ㅎ

당신은 그런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을 알어? 新영지주의자氏 (이 밥탱아,)

 

 

너그러우신 야훼께 돌아 오라


6 야훼를 찾아라. 만나 주실 때가 되었다. 그를 불러라, 옆에 와 계신다.


7 불의한 자는 그 가던 길을 돌이켜라. 허영에 들뜬 자는 생각을 고쳐라. 야훼께 돌아 오너라, 자비롭게 맞아 주

시리라. 우리의 하느님께 돌아 오너라,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리라.


8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9 "하늘이 땅에서 아득하듯 나의 길은 너희 길보다 높다. 나의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이사야 55장)

 

.............................나는 그때 당신의 말씀의 구체적인것을 말할수 있게 되었지,

과연 당신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

나는 어느 순간 부터 당신의 생각이 우리와 다름을 알았어,

이 말은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이야 (이 고집불통, 땡깡 어리석은 당나귀 시키야... 그래 용섭이 너 임마)

당신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거야?

바보야?

이 빙팅아,

 

다들 이사야의 순교에 대해서는 모를거야,

이사야 선지자는 내가 사랑하는 분이야, 여러 선지자중에,

물론 멋지고 품위 넘치는 예례미야 선지자

그리고 하느님의 칼인 에제키엘, 나는 그 선지자의 하느님 무서움의 힘이 좋아,

그리고 다니엘에게 먹을 것을 천사에게 잡혀 갖다준 하바꾹,

그리고 다정한 미가,

 

당신이 사랑하는 분은 누구인가?

이 세상 사람인가?

이사야 선지자는 대머리에 삐쩍 마른 깡다구가 있던 당신눈에는 그저 욕쟁이로만 보이겠지,

그래 욕을 아주 무지 잘했어,

나도 욕에 대해 두번째 가라면 서럽지만 그분은 무지 잘했어.

 

또한 임금같은 풍모의  엘리야 선지자께서 하신 코메디 같은 부분 보여줄까?

新영지주의자들은 너무 점잖뺀다니깐,

나는 그 부분을 보면서 배꼽잡았는데 말이지, ㅋㅋㅋ (지금도 웃겨)

 

 

왕은 그 말을 한 사람이 어떻게 차린 사람이더냐고 물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가죽으로 아랫도리를 가리고 몸에는 털옷을 걸친 사람이었읍니다." 이 말을 듣고 왕은 "틀림없이 디스베 사람 엘리야다!" 하면서  오십인대장을 부하를 딸려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들이 산으로 올라 가 보니, 엘리야는 마침 산 위에 앉아 있었다.

 

대장이 "하느님의 사람이여, 당장 내려 오시오. 어명이오" 하고 외치자,  엘리야는 그 오십인대장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렇다, 내가 하느님의 사람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너 대장과 함께 너희 오십인부대를 삼켜 버릴 것이다."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대장과 함께 그 오십인부대를 삼켜 버렸다. 

 

왕은 다시 다른 오십인대장을 부하를 딸려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도 또한 산으로 올라 가 외쳤다. "하느님의 사람이여, 어명이오. 산에서 즉시 내려 오시오." 

 엘리야가 그들에게, "그렇다, 내가 하느님의 사람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너 대장과 함께 너희 오십인부대를 삼켜 버릴 것이다" 하고 대답하자 하느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 와 대장과 함께 그 오십인부대를 삼켜 버렸다.


왕은 세 번째로 오십인대장을 부하를 딸려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는 산에 올라 가서 엘리야를 만나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애원하였다. "하느님의 사람이여, 소인과 이 군인 오십 명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이미 두 차례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오십인부대를 대장과 함께 삼켜 버렸읍니다. 이제 이 목숨만은 아껴 주십시오."


그 때 야훼의 천사가 엘리야에게 일렀다. "그와 함께 내려 가거라. 저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하여 엘리야는 그와 함께 하산하여 왕 앞에 나타나 그에게 말을 전하였다. "야훼께서 이렇게 선언하셨소. '네가 에크론의 신 바알즈붑에게 병세를 문의하러 사람을 보내다니, 이스라엘에는 신이 없느냐? 네가 그런 일을 했으므로, 너는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이대로 죽고 말 것이다.'"(2열왕 1장)

 

 

역시 공의 로운 하느님이셨지 그 당시 新영지주의자들은,,,,

움,, 그냥 영지주의자들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 뭐, 그냥 新영지주의자들이라거 해두지,,,

그때 그놈이나 지금 이놈이나 다 똑같은 놈이니,

 

"그렇다, 내가 하느님의 사람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너 대장과 함께 너희 오십인부대를 삼켜 버릴 것이다"   ㅋㅋㅋ 웃기지 않어? ㅎㅎㅎ

 

난 웃기는데, 깔깔깔

하기야 당신은 하느님의 뜻이 어딧나 하고 여기 저기 눈에 불을 킨채 찾아보기 바쁜 사람이니까////

뜻이 어딧겟냐, 이 어리석은 인간아,

세상것을 소홀히 하고 네안에서 찾아보고, 이 시대의 위중성에 자신의 방관, 오만, 자만에 성총 통회하면

그 뜻이 보이고 길이 보이는데 짱구야,

 

너 바보맞지?

하늘나라는 이 세상 바보들이 들어간다고,

그런 깨달음 얻지 못하는 멍청한 바보 말고, 마음의 모든 것을 어머니를 통하여 봉헌된

그런 순한 아버지에게 봉헌된 진짜 마음의 바보말야, 빙팅아.

나도 그런 빙팅 맞어, ⊙⊙

아마도 네가 머리가 좋으면 내가 최근에 다시 여기 오면서 올린 글을 떠올릴거야,

 

우리 모두 바보가 되자는 글이었지 ㅎ

 

당신이 그것을 기억했으면 이미 겨우 세상이치에 꼭 맞게 돌아가는 

아버지의 섭리의 맛을 쬐끔 안거지,, ㅎ

 

아버지는 모든 것을 제때에 맞춰 돌아가시게끔 하지.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주절거리는게 왜 이렇게 많냐고 그럴거야,

그 이유는 간단해,

당신은 고집불통 소위 지식인이라고 깝죽대는 新영지주의자니까 ㅎ

나는 적어도 그것이 자네 인성을 담고 있음을 잘 알지,

나는 자네 심성에 따라 탭댄스를 추고 있을 뿐이니깐 ㅎ

..................................................................................................................

 

여보게, 나도 모든 것을 눈으로 보았고 귀로 들어 아는 만큼 안다네(욥 13장)

 

내 말을 귀담아 들어 보시오. 잠깐 멈추고 생각해 보시오, 하느님께서 하시는 신비한 일을. 
이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어떻게 거느리시는지 당신은 아시오? 어떻게 구름에서 번개가 번쩍이는지, 
구름이 어떻게 두둥실 떠 있는지 아시오?(욥 37장)

 

지혜는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알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내가 하는 일을 현명하게 이끌어 줄 것이며 그의 영광으로 나를 보호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는 모든 일이 당신 뜻에 맞을 것이며 당신 백성을 의롭게 다스림으로써 나의 아버지가 물려준 왕좌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지혜 9장)

 

 

어머니는 지혜의 원천일수 밖에 없었어,

왠줄 알어?

어떻게 성경을 모르고 마니피캇을 읊겟나?

성경이 생활이 된 분이셨지,

 

넌 바보야, 이 바보야,

 

 

 

..................................................................................................................................................

 

 

 

※ 부모들에 악업은(교오) 자식들에 악업으로 쌓는다.

 

† 애기들이 옹알거리는 것은
  구세주의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를 말하는 거다.

 

  애기들이 잠자면서 약간 뜬눈 또는 그 뜬눈을 굴리는 것은
  또 웃고 미소짓는 것은 하느님께. 성모님께  세상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중이니라.

→  바다와 산. 해와 달을 이야기를 듣는다.

 

  지구를 들고 성부께서 세상 살아가는 것을 교육시키느니라.

→  자연계를 버리지 말라고 가르친다.

 

  자연계는 인간에 생명이 젖줄이 자연안에 스며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도록 타이르니라.

 

  천신의 무리를 볼때는 애기들이 손을 흔들어대며 좋아한다.
  솔로몬에 장식이다. → 애기들은 솔로몬에 지혜처럼 지혜를 장식해 놓는다.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뇌에 머리속에 넣어주니라.

 

  금은보화로 하늘나라를 장식하도록 세상 태여나면서부터
  성부께 그것부터 교육을 받는다.

 

  금은보화는 세상에 살아가는 선을 착용하는 지혜니라.

  밭갈이 농부같이 아기들이 커가면서
  하늘나라 배움인 선 교육이 뇌에서부터 일어나

  정신을 일깨운 심리학으로 마음에서 자란다.


  선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무지개 빛이다. 지상을 꾸미는 선

  이 선이 덕을 일으켜 하늘나라로 엮어지니라.


  교육자에 빛. 발명자에 빛. 생리학자에 빛

  교육자에 빛은 지혜를 맑게 써서 많은 인재를 길러낸다.

 

  발명자에 빛은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편한 도구를 만든다.


  인간들에 삶에 모든 필요한 재산

→ 자연계와 함께 이루는 삶에 일들이  발명자에서 나온다. 좋은 지혜를 사용하라.

 

  생리학자에 빛은 하느님 빛을 찾아낸다.
  삶을 하느님께 향하도록한 생명을 탐구하느니라.

  인성 교육자들은 생리학자 빛에 속하느니라.


  선에 아집으로 살기 때문이다.

  종교 교육자들은(내 선에)
  생리학자에 빛이다.(하느님 뜻을 따르는 자)

 

  인재를 기르는 것은
  성부지혜를 다루는 선이기 때문에 선이 겸손해야 한다.

 

  자연계와 함께 삶을 이루게하는 발명빛은 덕을 닦아 하늘에
  영광에 삶을 일으키는 성자에(내 선) 인내를(하느님에 크신 빛)
  지혜롭게 쓰는 자이다.

 

  생리학자 빛 생명탐구는 성신 사랑이 지상에 아름다움으로
  생명을 소중히 다루는 삼위일체 하느님 대영광에 길인
  아가페에 영광이니라.

 

  천국을 꿈꾸는  애기들에 잠자리는 하느님 영광이 함께하는 자리이니라.

  천국을 연구하고  (세상살이를 배운다. 지혜로 정신을 이르키는 사랑이니라.)

 

  마귀는 아기들이 잠자는데에도 달라든다.
  아담. 이브를 엿본 것처럼(유혹)

 

  그러니 애기들에게 성호경을 긋고 기도를 잘 해주어라.
  마귀에 범접 못하도록

 

  부모들에 악업은(교오) 자식들에 악업으로 쌓는다.

 →  그 핏줄을 그대로 담고 나온다는 거다.

 

  그 핏줄을 끊을려거든
  어려서부터 생리학 인성교육이 필요하니라.

 

  천사는(애기) 말은 못해도 말은 듣는다.
  (귀로 다 듣고 뇌에 저장된다. → 깊이 파고들어 임력됨)

 

  그러니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하느님 사랑으로
  생리학 빛 인성 교육을 태아에서(모태) 애기때부터 잘 시켜
  놓으면 훌륭한 일꾼이 된다.

 

  성덕도 쌓아 하늘에 역군도 된다. → 큰성인
  세상 인간들은 아가들을(아기) 잘 키워내라.

 

  자식 잘못키운 죄는 부모와 잘못된 자식들 똑같이
  벌은 면치 못하느니라.


※ 애기들 보호

† 한 살부터 3살까지 성부께서 보호하시는 것은
  사랑을 가르치시는 거다.

 

  4살부터 6살까지 성자께서 보호하시는 것은
  겸손을 가르친다. 내 이름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7살부터 성신이 보호하는 것은
  선을 가르친다. 사랑을 겸손으로 선을 향해 덕을 닦으라느니라.

  
  인간이 아담이 지은 죄를 선으로 덮어 씌우라느니라.
  사랑과 겸손을 선으로 실천하는 덕이
  아버지 하느님께서 가르치시는 거다.


 

※ 너희는 말솜씨로 성경을 푸는거지, 내 해석. 이해하고는 전혀 딴판이다.

 

† 성경은 내 계시이기 때문에 너희가 함부로 절대 못 푼다.

  성경. 미사
  내 계시이기 때문에 너희가 풀지 못한다.

  묵상하는데서 선으로 생활하는 것 뿐이다.


† 너희는 말솜씨로 성경을 푸는거지,
  내 해석 이해하고는 전혀 딴판이다.

  너희가 풀어대는 다루는 성경이


† 네가 풀어낸 글은 모두 성경 해학이니라.

 

  성경이 신학은 정치성을 다루고,

 

  철학은 인간 삶에 가치관을 다루고,

 

  이학은 하느님이 세상을 운영하는 법을 다룬다.


  내세에 평화

  내세에 평화란 영적 안에서의 삶에 가치관이
  주님에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 길을 따르는 것

  십자가는 항상 영광에 상징이다.

 

 

※ 지킬 계명은(십계명) 하느님 헌금에 들어간다.
  
† 믿을 교리는(향주덕) 사랑에 교리로 들어간다.

 

  지킬 계명은(십계명) 하느님 헌금에 들어간다.

 

  성총을 얻는 방법은 하느님 뜻 퇴약이다.(사심판. 공심판)


o 퇴약이 무엇인데요?  (주: 우리가 아버지가 정하신 선행으로 이 시대의 심판을 뒤로 미룬단 뜻입니다)

 

  십자가를 잘 지어(인내 희생기도) 하느님 은총이 터지는
  너희가 가져야 할 영광이니라. 천국에 사모아

 

o 천국에 사모아가 무엇인지요?

  천국에 아름다운 낭만이다.


  모두 다 하느님 계명이니라. 다루는 방법만 틀린다.

 

  하느님을 가까이 모시는 믿을 교리


  하느님을 존경하는 지킬 계명


  하느님을 따뜻하게 대접하는(목숨을 거는 충성 사랑) 성총을 얻는 법

 

  이 교리들은 아름다운 사랑에 교리이니라.   계시. 투시. 영시들(환시)

 

 

 

 


※ 주의기도(신학. 철학. 이학으로 풀어주심)

 

  <1978년 9월 23일>


※ 주의기도는 성부의 영광을 찬미함이다. → 진리 생명으로 풀은 말이니라.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하느님을 닮은 불멸의 "신"인 혼을
                                         우리에게 주셨기에,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 하느님의 능력으로 세상 만물을 내셨기 때문에 그분을 찬미함이다.

 

  그 나라가 임하시며 → 사랑안에 덕으로 주님의 세계를 추구함이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 하느님이 하늘과 땅 온 천하 만물을 영광스럽게 다스린다.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천국에 천신 성인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복된 생활을 함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 향주덕 안에 진. 선. 미로  하느님 앞에 나아감이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 애덕을 거스리지 않는 자에게, 언제나 하느님 자비가 함께 계시다.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 교만에서 오는 칠죄 중에서 우리를 보호 하심이다.

 

  악에서 구하소서 → 영혼육신 삼구(三仇세가지 원수: 육신.세속.마귀) 전쟁에서 구함이다.

 

  아멘 → 말씀대로 이룸이다. 사랑

 


  <1981년 7월 17일 밤 10시 3분 쓴글>


† 주에 기도 → 천주십계. 향주덕. 사추덕. 성총을 얻는 방법. 천신편

 

  미사는 사랑에 슬기다 → 창조에 아름다운 예술이니라.


  흠숭과 감사와 속죄와 구원

 

  흠숭에는 하느님 창조에 진. 선. 미를 이루셨고,

 

  감사에는 하느님 사랑에 성자 탄생이 계셨고,

 

  속죄에는 하느님(예수) 사랑에 수난의 죽음이 계셨고,

 

  구원에는 하느님 사랑에 성신사랑, 성령이 오셨다.

 


※ 주의기도(신학. 철학. 이학으로 풀어주심)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흠숭) → 신학 말씀

  믿음. 소망. 사랑.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성부) 영광을 드려라. → 철학 말씀

  너희는 하나이신 하느님을 만유위에 사랑하라. 1계명 → 이학 말씀


†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흠숭) → 신학 말씀

  사랑으로 인류를 다스리는 하느님 성자를 세상에 보내시어 사추덕을 가르쳤다.
  지혜와 의지. 절제. 용기 → 철학 말씀

  너희는 하느님께 헛 맹서를 하지 말라. 2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그 나라가 임하시며,(흠숭) → 신학 말씀

  이는 내 아들이니라. 너희는 그 명을 따르라.
  주에기도 길이니라. 겸손. 순명. 청빈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3계명 → 이학 말씀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룸같이,(감사) → 신학 말씀

  너희 생활이 하느님을 찬미, 진리를 사랑하는 하느님 백성이 되어,
  세상에 복을 받으라. 기쁨, 평화, 행복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부모에게 효도하라. 4계명이다. → 이학 말씀


†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감사) → 신학 말씀

  하느님 탄생이 세상에 사랑으로 채우셨다. 내가 안고 온 계명, 모세의 율법을
  짊어지고 왔노라. 진리의 생명 윤리. 윤리 정결. 윤리 정의 → 철학 말씀

  너희는 살인하지 말라. 5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감사) → 신학 말씀

  미사의 제전, 칠성사를 세움이니라.
  성세. 성체. 고백. 신품. 견진. 혼배. 종부 → 철학 말씀

  너희는 사음을 행하지 말라. 6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속죄) → 신학 말씀

  하느님께 진리의 선으로 봉헌 생활을 드려라. 구세주의 강생을 기쁘게하는
  찬미가 되느니라. 하느님 성은 성총에 사랑, 성령을 업는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라. 7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구원) → 신학 말씀

  하느님 자비는 너희를 항상 보호하고 계시느니라.
  마음이 착하고 선을 사랑하는 자는(생활 윤리) 언제나 성령이
  그를 인도하고 있느니라. 하느님에 능력, 성령 기적이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망녕된 말로 남을 해치지 말라. 8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악에서 구하소서.(구원) → 신학 말씀

  세상을 이기는 것은 너희 자유 양심이다.
  자유 양심은 하느님 빛으로 된 생명의 혼. 생명의 열쇠. 천국의 씨앗이니라.
  악마에게 쫓기어 죽이지 않도록, 힘써 길러야 되느니라.

  선행이(자유 올바른 길) 아니면, 착함이 아니면,
  양심에 거울이 아니면,(양심에 생명덕) 하느님 자비를 거두시니라.
  세상을 이기는 무기는 정직. 성실. 인내. 노력이다. → 철학 말씀

  남의 아내를 원하지 말라. 9계명이다. → 이학 말씀


† 아멘.(구원) → 신학 말씀

  하느님 뜻은 인간을 시련으로(산상 수훈의 길) 다스려,
  하늘나라를 너희 안에 이르게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평화의 즐거움이요.
  하늘에서는 영원한 영광이 길이 누릴 것이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너희 생명에 하느님이시다.

  구하라 받고,(하느님 사랑에 타는 은총) 찾으라 얻고,(하느님 기적을 끌어냄)

  두드리라 열린다.(항상 하느님 성총이 보호)
  여기에는 계시. 투시. 영시가 일어난다. → 철학 말씀

  너희는 남에 재물을 탐내지 말라. 10계명이니라. → 이학 말씀


† 십계에는 → 진리, 윤리가 있고,(칠성사 제정 영광)

  향주덕에는 → 산상 수훈이 있고,(삼구전쟁 토벌승리)

  사추덕에는 → 지. 의. 용. 절제덕이 있느니라.(천사의 지위)

  성총을 얻는 방법에는 → 겸손. 순명. 청빈이다.(성신 사랑)

  천신편에는 → 공심판. 사심판(하늘 끝의 영광)


† 나는 모세의 율법을 완성하여, 진리가 세상을 다스리게
  성신으로 너희 마음을 열고, 성령으로 너희 생활을 다스리노라.

  내 미사의 주에기도, 성경의 주에기도,
  내가 걸은 주에기도이니라. 아뿔라 → 영혼을 낚아 천국을(생활 기쁨)
  너희 안에 열어 하느님 사랑을 지혜로 길러 사차원의 세계를 너희에게 주겠노라.

  영원히 끝이 없느니라. 인간의 욕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사랑의 세계이니라.

 

  <1981년 7월 17일 밤 12시 쓴글>
† 내가 다스리는 관상은 계시. 투시. 영시에 다 들어 있느니라.

  주에기도 관상. 미사에 관상. 성경에 관상이니라.

  진리로 계명을 업어, 윤리로 풀어내는 신학 관상, 신영 철학관상,
  신학 윤리관상이니라. 흐바베 → 하나로 풀어 "가" 자도 되고, "어" 자도 되고,
  "숙" 자도 되고, "비" 자도 되고, "애" 자도 되고, "심" 자도 되고, 이런식으로
 
  어변이(형용사로) 갈려지는 무궁무진한 관상이니라.

  너희 마음을 평화롭게. 행복하게. 육신을 즐거웁게. 기쁘게.
  영혼을 순결하게. 정직하게. 지혜를 타는 불처럼 투명하게 만들어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기적을 너희 육신안에 두는 관상이니라.

  자기를 스스로 밝히는 신학. 철학. 이학. 윤리관상, 너희는 이 관상을 배워라.
  내 지혜안에 내 사랑안에서 이니라.

 

 

 

※ 성모송

 

  <1981년 7월 20일 오전 10시 20분 쓴글> 

 † 은총이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기뻐 하소서 →
  창조의 권리 권력을 한몸에 지닌 천상 천하에 어머니 

  
  주께서 함께 계시니 →
  하느님이시며, 인류를 구속한 천주성자 예수를 아들로 두신 복된 분이시다. 

  
  여인 중에 복되시며, →
  높이는 천주의 모친이시며, 아래로는 세상 천국 모든 영혼들의 어머님이시니라.
  성자에 어머님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세상 만물의 은총에 비이시고, 

  
  태중에 나신 예수 또한 복되시도다. →
  신이시며, 하느님 아들로 세상에 인성을 취하여, 인간과 똑같이 살으셨으니,
  인간과 가장 친밀하시고, 우주와 지구를 모두 지배하신,

  위로는 하느님 성부를 모시고, 신비를 취하사 인간 여인을(동정녀) 어머님으로 모시고,
  세상 만물로부터 존경과 흠숭을 받을 분이시니 복된 예수 나자로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여 이제와 우리 죽을 때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으소서 →
  구속 사업에 세상 모든 죄인을 위하여 하느님이시며, 사람이신 성자 예수와 같이
  죽음의 영광에 수난의 길을 누비신 내 어머님이시다. 

 

  산 이와 죽은 이를 위하여, 나와 함께 덕을 하느님께 봉헌 스스로를 버려서
  성부의 의노를 거두시게 하시는 지구에 어머님, 하늘나라 옥좌에 여왕이시다. 

 

  내 아버지(천주 성부를 뜻함이니라) 가장 사랑하는 신비에 딸이시며,
  너희들의 행복의 열쇠를 쥐고 계시는 모친, 천주의 성모 마리아이니라. 

 

  은총의 바다. 은총의 주머니. 은총의 도구. 은총의 사랑. 은총의 집합소.
  은총의 중계자. 은총의 음식. 은총의 열매. 은총의 십자가(부활을 위한 준비)
  너희들의 모든 마니피캇이니라. 

                       ↓ 

     모든 영광된 행복 기쁨이요.(신 학) 

     모든 물질로 누리는 보석의 주인공이요.(철 학) 

     모든 권리 권력으로 명예를 누리는 즐거움이요.(이 학) 

     모든 아름다움에 영광에 영광을 추수하는 평화이시니라.(비유풀이) 이치 


  아멘 →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서남북을 모두 쥐고 계시다.


  계시의 모두를 다 쥐고 계시다. 그리스도의 (성부의 사랑) 영광이니라. 

  너희 아버지의 사랑에 통역자가(집안에 물주 주인) 어머니이듯
  은총의 통역자가 성모님이시니라. 많이 공경하고 많이 은총을 받으라. 

  진리의 사랑과 윤리의 사랑 덕으로 서로 사랑 

...................................................................................................................................................

 

 

나는 선지자도 예언자도 아닌 전능하신 분이 정하신 메신저 입니다.

 

그것은 내게 주어진(역시 당신에게도) 기도와 성사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제직,

 

이 시대의 공심판의 임박의 징표를 깨닫고 복음을 널리 알리는 예언직,

 

세상의 왕으로서 임금으로서 모든이에게 봉사하는 임금의 직분.

 

당신은 지금의 당신을 깨부수고 모든것을 하느님에게 어머니를 통하여 돌릴 때입니다.

 

 

그리고 나는 어디까지나 가이드이며 아버지의 일꾼중 가장 천한 삯꾼에 불과합니다.

 

나는 당신의 오류와 그리고 천상영광을 다 더럽히며 부셔놓고 있는 당신 무지에 망치를 댈뿐입니다.

 

당신이 받을 은총은 당신의 몫이오.

 

그리고 그것은 내것도 아니요, 오로지 어머니것, 아버지것입니다.

 

우리가 마리아에게 어머니'라고 부르면 어머니는 하느님'하고 대답하시기 때문입니다.

 

묵주기도를 게을리 하지 마시오 모든것을 묵주에 엮어 하느님이 주신 신성, 자신의 영혼모두와 육신의

가진 것 모두 어머니에게 봉헌하시오.

 

신앙은 체험입니다.

 

60억 인구 모두가 각기 다른 체험들을 합니다.

 

 

우리의 영원불멸성에 비하면 나의 정신적인 2만년의 (지구시간23년)

방황은 새발의 무좀 곰팡이 균만도 안됩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영원불멸인 당신 자신 영혼에 관한 이야기요..........................

 

그 영원불멸이 지옥이냐 아니면 고난을 이겨낸 역경의 영광이냐는 전적인 당신의 희생의 의지.

모든 것을 어머니를 통하여 아버지에게 온전히 봉헌 되느냐 마느냐에 있소.

 

내가 말한 지옥의 비유와 시간은 철학이 아닙니다. ㅎ (비웃음....당신의 무지를 위하여 건배)

 

참고로 나는 이 모든 공부를 그저 띄엄띄엄 23년간의 방황을 끝내고

고작 3년간의 회개기간을 통해 가끔 익혔을 뿐이오,  (성서와 말씀과 메시지들을)

당신은 도대체 몇년동안 무엇을 한거요?

당신은 모든것을 지식으로 익혔지만, 나는 고작 몇개월도 안되는 (공부기간 따져봐야)

아주 짧은 시간에 그저 마음의 들보만 빼기 바빴던 거요.

나는 준주성범의 말씀처럼 그를 잠세에서 들어올려 몇십년 공부한자보다 삽시간에 그를 모든 이치에

통달케 하리란 처음 약속을 내게 지키셨소...<잠시 전율...>

당신이 익힌것은 무엇이오?

 

그리고 저보고 여기서 날뛴다고 말씀하신분

대체 누가 날뛰는거요?

당신의 점잖은 新영지주의안에 도사리고 있는 뱀새끼요?

아니면 나와 엎치락 뒤치락 대고 있는 뱀새끼요?

누가 날뛰는 거요?

말해보시오.

물론 당신이 지적한대로 나는 내 표현대로라면 망나니요,

적어도 성심의 피를 손에 묻히고 있는 당신보다는 조끔 났다는 거지,

 

알렐루야,

티없으신 성모성심의 완전한 승리를 거두소서. 알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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