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
(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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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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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0-02 ㅣ No.132925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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