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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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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삶의 길에서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정반대로 갈 때가 많다. 순리라고도 할 수도 있지만 가르침으로 좋게 받아드려라.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삶은 늘 조급하고 주는 밑거름인 것이다. 세상을 흔들림 없이 살고 싶지만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악하게 만드는 것이 인내와 명철한 판단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될지 모르지만 사람에게는 찬란하게 빛날것이다. 삶을 살아가라. 화가 되고 복이 되어 오는 법. 살피며 살아가야 겠다. 정성을 다하였다면 희망을 다시 찾을 때이다. 나누어 가질 줄 알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미덕이다. 흔들릴 수 있다. 알아야 한다. 정신에서 가꾸어지고 가슴과 정신에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지름길일 것이다. *~*~*~*~~*~*~*~*~*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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