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
|
하느님의 품에 안겨 사랑은 우리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모든 오만함 자신의 존재에 대한 모든 오만함을 제거했습니다. 어린이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가라앉아 어미품에 안겨 있는 어린이인듯...(시편130,2) 기도의 경지가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되어 침묵하고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말씀드리고 싶고 뭔가를 행하고 싶은 원의가 아주 커서 입을 열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잘 표현할 수 있는 한 마디나 짧막한 한 구절의 말을 선택하십시오. 애쓰지도 말고 몸을 움직이지도 말고 당신의 사랑을 상징하는 하느님에 대한 두터운 무지의 구름을 향해 쏘고 쏘십시오. 마음을 흩뜨리지 마십시오. 쫒아 버리십시오. 관상의 최고 경지는 무지의 어둠과 구름 속에 온전히 자리합니다. 시선으로 오로지 하느님의 존재 자체와 그분 자신에게로 달려 듭니다. 그분을 향하며 무지의 맹목적인 사랑의격정은 다른 어떤 수련보다 당신의 영혼에 사막이 내게 준 -보이지 않는 춤 중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3031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5-3 베드로와 그 후계자들의 복음화 (성령의 복음선교) | 2019-10-07 | 김중애 |
| 133030 | 마음의 고독을 얻는 방법 | 2019-10-07 | 김중애 |
| 133029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2019-10-07 | 김중애 |
| 1330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07) | 2019-10-07 | 김중애 |
| 133027 | 2019년 10월 7일(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 2019-10-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