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필요한 것은 당신 말씀을 듣는 것 한 가지 뿐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19-10-07 ㅣ No.133041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해요 실제적으로 저의 지난삶을 되돌아 보면 참 손발이 고생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손발이 고생하고 있어요. 왜 손발이 고생할 까요 ? 인간이 모든것을 해결하려 하기에 손발이 고생을 합니다. 주님을 의탁하지 못하고 내가 해결해야되 하는 마음이 있기에 손발이 고생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른 것입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사지 멀정한데 빈둘거리면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구걸하는이를 보았어요 .. 그 사람은 사지 하나 움직이기에 너무 힘이 든 사람입니다. 그런데 먹고는 살아야 하고 누가 밥을 먹여주는 사람이 없구 .. 참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이 그 사람을 길거리에 눕혀 놓고 그의 입앞에 동전 바구니를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 ..그의 앞에 동전을 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본 정상인은 그것도 주님의 뜻이라고 멀쩡한 사지를 놓고 그 힘든 장애인과 같이 누워 있다면 그것은 죄악이지요 .. 각자 처지에 맞게끔 주님께 찬송하고 감사하면서 살면 그것은 영광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바라시는 데로 살지 않고 몸만 부산하면 그것은 손발이 고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하는 것과 같이 주님과 합일하지 않으면 손가 발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어련히 입히시거늘 .. 나에게 일감을 주시는데 열심히 성실히 정직히 살면 그만입니다. 그것으로 만족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9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