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예수님의 초상화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0-08 ㅣ No.133050

 

 

예수님의 초상화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온유한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마태 5,3-10) 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이로써 우리는 예수님 자신의

초상화를 본다.
예수님께서는 축복을 받은 분이셨다.
그리고 그 축복의 얼굴에는
가난, 온유, 슬픔, 옳은 일에

대해 주리고 목마름 자비,

마음의 순수, 평화를 이루려는 바램,

박해가 새겨져 있다.
복음 전체의 메시지는 이와 같은

예수님처럼 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예수님의 초상화를 우리의 눈앞에

간직할 수 있다면 예수님을 따르고

그분과 같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금방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82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