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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고한 선물에 무관심한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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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고한 선물에 무관심한 우리 예수님은 더 이상 고통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의 배은망덕함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죄의식을 가져도 됩니다. 우리 사이에 현존하고 살아계시는 하느님께 이렇게 배은망덕하다는 사실은 성체 안에 계신 예수 성심께 엄청난 모욕입니다.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지고한 선물에 무관심합니다. 그는 그것을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그의 무감각을 흔들어 깨우려고 하실 때도 귀찮아 하며 떨쳐 버립니다. 그는 예수님의 사랑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충동에 의하여, 주님으로 조배하고 그분을 불견한 사람은 이에 저항합니다. 조배해야 하는 의무 그것 때문에 우상이나 열정을 희생해야 하는 의무 수치스러운 유대를 깨어버리라는 의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 진실성을 부인하고 배반합니다. 심해지기도 합니다. 만족하지 않고 우리 구세주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서슴없이 저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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