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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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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낡지는 않습니다.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길을 달릴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삶은 곧 '죽어감'일 뿐입니다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더욱 새로워집니다.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속 더욱 낡아지는 것이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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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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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162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6. 자유의지란?|3| | 2019-10-13 | 정민선 |
| 133161 |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1| | 2019-10-13 | 최원석 |
| 133160 |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 2019-10-13 | 김중애 |
| 133159 |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 2019-10-13 | 김중애 |
| 133158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6-4 박해 후기의 선교 활동) | 2019-10-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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